백년가게 여덟 집 — 정부가 지정하면서 「왜」를 적어 두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래 이어 온 가게를 백년가게로 지정하면서, 그 집을 왜 골랐는지를 한 줄로 남깁니다. 강릉에서 순천까지 여덟 집의 지정 사유를 그대로 옮기고 그 옆에 무엇을 파는지를 붙였습니다. 한 그릇은 9,000원부터 시작하고, 여덟 곳 모두 영업시간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언어

오래된 가게를 다루는 글은 대개 글쓴이가 왜 좋은지를 설명합니다. 이 여덟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지정한 기관이 이미 이유를 적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백년가게를 지정하면서 가게마다 사유를 한 줄로 남깁니다. 아래는 그 한 줄을 옮기고, 옆에 무엇을 파는지와 얼마인지를 붙인 것입니다.
이 여덟은 평가가 아니라 등록부에서 나왔습니다
기준은 둘입니다 — 백년가게로 지정됐다는 사실이 레코드에 있고, 그 근거로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목록 자체가 출처로 달려 있을 것.
🔴 이 문단은 그 기준에 「열 곳」이 걸린다고 적었는데, 이 글이 발행된 트리에서 다시 돌려 보니 열넷이었습니다(2026-09-09 정정). 빠진 넷은 강원의 뚱보냉면·샘밭막국수·춘천명물닭갈비·동해순대국이고, 같은 강원의 초당할머니순두부는 아래에 들어와 있습니다 — 즉 강원을 범위에서 뺀 결정이 아니라 넷을 놓친 것입니다. 넷 다 이 글보다 엿새 먼저 레코드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 넷은 강원에서 무엇을 먹을까에 실렸습니다.
🔴🔴 그리고 그 정정 자체가 낡은 값을 실었습니다(2026-09-09, 두 번째 정정). 위의 「열넷」은 이 글이 발행된 트리에서 잰 값입니다. 그 측정은 「처음 썼을 때 틀렸나」에 답하려던 것이었고 그 물음에는 바르게 답합니다. 그런데 정정문이 실린 트리는 그 트리가 아닙니다 — 그 사이에 레코드가 움직였고, 정정이 실린 트리에서 이미 열여덟이었습니다. 진단으로 재는 트리와 발표로 재는 트리는 다르고, 첫 정정은 앞엣것만 재고 그 값을 현재의 답으로 실었습니다.
오늘 트리에서 기준에 걸리는 것은 열여덟입니다. 늘어난 넷은 2026년 9월 6일에 이 사이트의 백년가게 레코드 여섯을 등록부에 하나씩 대조한 작업에서 왔습니다 — 나주곰탕우정집·민정식당·삼천포식당·신포순대가 그때 등록부 자체를 출처로 얻었습니다. 그 작업은 레코드만 고치고 이 글의 서술은 건드리지 않았고, 사흘 뒤의 첫 정정도 이 문단을 다시 세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세 번째 정정입니다(2026-09-09) — 이제 스물이고, 기준에 걸리지 않는 집은 하나도 없습니다.
남아 있던 둘, 한국집과 역전회관은 「관광 페이지만 인용한다」는 이유로 빠져 있었습니다. 둘 다 부처의 지정 명단에 있습니다 — 다만 상호가 아니라 법인명으로. 역전회관은 「주식회사 맛난세상」, 한국집은 「유한회사한국집」 이고, 두 행의 주소가 이 사이트의 레코드와 정확히 같습니다.
🔴 그래서 이름으로 찾는 어떤 조회도 이 둘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9월 6일의 대조 작업은 등록부를 상호로 뒤졌고 「없음」을 얻었는데, 그건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 이름으로 있어서였습니다. 등록부는 사업자를 싣고 이 사이트는 간판을 적습니다.
🔵 두 배포본이 서로 다르다는 것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부처가 공공데이터포털에 발행한 명단(2026년판 1,511행, 2022년판 1,262행)에는 둘 다 있는데, sbiz.or.kr 의 웹 목록에는 어느 이름으로도 조회되지 않습니다 — 같은 대조에서 삼백집은 정상 조회되므로 조회 자체는 작동합니다.
스물이 어디에 있는지는 이렇습니다. 여덟이 여기 있고, 넷은 강원에서 무엇을 먹을까에, 둘은 광주공항에서 시내로에(형제송정·황토길), 둘은 서울에서 고기를 굽는 다섯 집에(삼천포식당·역전회관), 그리고 서울의 국밥 여덟 그릇·전주 다섯 집과 4킬로미터·인천에서 무엇을 먹을까에 각각 하나씩 있습니다. 🔵 남는 하나인 민정식당은 이 사이트의 어느 글에도 실려 있지 않습니다.
🔵 아래 여덟은 이번에도 바뀌지 않습니다. 늘어난 둘은 이미 다른 글이 다루고 있고, 바뀐 것은 이 글이 자기 기준에 대해 적은 수와 제외 명단뿐입니다 — 그리고 이제 제외 명단은 비어 있습니다.
🔵 아래 여덟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여덟은 처음부터 이 글의 축에 정확히 걸리는 집들이고, 늘어난 넷은 이미 다른 글이 다루고 있거나(셋) 아직 아무 글도 다루지 않습니다(하나). 바뀐 것은 이 글이 자기 기준에 대해 적은 수와 제외 명단이지 여덟의 자격이 아닙니다.
순위는 없습니다. 아래 순서는 강릉에서 순천까지 내려오는 지리 순서입니다.
사유가 무엇을 근거로 삼았는지가 집마다 다릅니다
여덟 줄을 나란히 놓으면 지정 사유가 같은 종류의 말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보입니다.
- 재료 — 초당할머니순두부. 국내산 콩과 동해 바닷물 간수.
- 바뀌지 않았다는 것 — 신라갈비. 창업 때부터 같은 메뉴.
- 상을 차리는 방식 — 까치구멍집. 조기의 양반상과 간고등어의 성현상.
- 사람 — 삼백집. 어머니가 연 가게를 2대와 3대가 함께.
- 새로 만들었다는 것 — 달빛뜨락. 죽순을 넣은 영계탕과 닭국.
- 음식의 내력 — 전남식당. 궁중의 족편이 탕으로.
- 연도와 선후 — 거목순대국밥. 1996년부터, 순천에서 처음.
- 매일 반복하는 동작 — 순천복집. 30년째 대표가 직접 손질.
여덟 중 「오래됐다」만 적은 사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달빛뜨락의 사유는 오히려 지켰다가 아니라 만들었다고 적고 있어서, 이 제도가 나이만 보는 것이 아님을 그 한 줄이 스스로 보여 줍니다.
한 그릇 값 — 9,000원에서 70,000원
- 삼백집 콩나물국밥 9,000원 — 여덟 중 가장 쌉니다. 함께 내는 모주가 한 잔 3,000원.
- 거목순대국밥 순대국밥 11,000원 — 순대를 뺀 국밥은 10,000원.
- 초당할머니순두부 14,000원 · 까치구멍집 헛제사밥 15,000원 · 달빛뜨락 죽순영계탕 18,000원
- 전남식당 우삼탕 27,000원
- 신라갈비 왕생갈비 70,000원 — 여덟 중 가장 비쌉니다.
여덟 배 차이는 음식의 등급이 아니라 세는 단위입니다. 9,000원은 한 사람 앞의 한 그릇이고, 70,000원은 상에 올려 나누는 고기입니다. 신라갈비도 밥상으로 내는 정식은 39,000원이고, 까치구멍집은 사유가 말하는 두 상이 각각 25,000원과 50,000원입니다.
순천복집의 복은 한 가지 값이 아닙니다. 복지리는 조리법이지 메뉴 하나가 아니라서, 쓰는 생선에 따라 밀복 18,000원 · 참복 25,000원 · 활복 40,000원으로 갈립니다.
여덟 곳 모두 언제 여는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크게 비어 있는 칸입니다. 여덟 곳 전부 영업시간과 쉬는 날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축 자체에 있습니다. 지정 목록은 왜 지정했는지를 적지 언제 여는지를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여덟을 한자리에 모은 출처가 바로 시간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출처이고, 이 여덟에 대해 시간을 공시한 다른 출처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집의 시간을 가져와 채우지 않았습니다. 가시기 전에 각 집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이유로 여덟 곳 모두 이 사이트에 사진이 없습니다. 위의 대표 이미지는 여덟 중 어느 집도 아닌, 한국 음식점 거리의 일반 사진입니다.
여덟 곳은 다섯 개 광역에 흩어져 있고, 그중 넷이 한 곳에 있습니다
🔴 이 상자는 처음에 「여섯 개 광역」이라 적었습니다(2026-09-09 정정). 레코드의 주소로 세면 다섯입니다.
강원 강릉 · 경기 수원 · 경북 안동 · 전북 전주 · 그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넷 — 담양 달빛뜨락, 광산 전남식당, 순천 거목순대국밥, 순천 순천복집.
🔴 이건 나중에 낡은 것이 아니라 쓸 때부터 틀렸습니다. 이 글이 발행된 트리에서 같은 방법으로 세도 답은 똑같이 다섯이고 넷입니다. 이 사이트의 광역 레코드가 이 글보다 엿새 먼저 「옛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합쳐진 광역자치단체」라고 적어 두었고, 여덟 집의 주소 문자열도 이미 그 이름을 쓰고 있었습니다. 어긋난 자리는 계산이 아니라 출처입니다 — 담양·광산·순천이라는 지명을 보고 광역을 아는 대로 채웠고, 레코드가 들고 있는 주소를 읽지 않았습니다. 광주를 쓰다가 발견해 광주에서 무엇을 먹을까에 전말을 적었습니다.
🔵 여덟의 자격은 그대로입니다. 바뀐 것은 이 상자가 여덟을 몇 개 단위로 셌는가뿐이고, 아래의 거리와 이동 이야기는 행정 단위가 아니라 실제 거리를 재고 있어 그대로입니다.
이어 붙일 수 있는 것은 순천의 둘뿐입니다. 거목순대국밥과 순천복집은 같은 시에 있고, 둘 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 2km 안쪽입니다. 나머지 여섯은 각자 다른 여행의 목적지입니다.
그러니 이 목록은 도는 순서가 아니라, 그 도시에 갈 일이 생겼을 때 꺼내 보는 한 줄에 가깝습니다. 전주에 가면 삼백집이 한옥마을에서 1.1km, 수원에 가면 신라갈비가 화성에서 3.2km, 강릉에 가면 초당할머니순두부가 커피거리에서 3.5km입니다.
그 도시에서 함께 볼 것
이 목록의 항목
- 강원
초당할머니순두부
초당 두부마을의 순두부집입니다. 지정 사유는 이 집이 무엇을 만드는지가 아니라 무엇으로 만드는지를 적었습니다 — 국내산 콩, 그리고 바닷물 간수. 여덟 중 재료의 산지가 사유에 들어간 유일한 집입니다.
- 무엇을 내나
- 초당순두부 — 밥상으로 냅니다
- 지정 사유가 적은 것
- 국내산 콩과 동해 바닷물 간수로 매일 두부를 만든다
- 한 그릇 값
- 14,000원
- 어디에 있나
- 강원 강릉시 초당동 — 강릉 커피거리에서 3.5km
운영처 미공개운영처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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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신라갈비
수원의 갈비집입니다. 지정 사유가 말하는 것은 맛이 아니라 바뀌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 창업 때부터 같은 메뉴. 여덟 중 값이 가장 비싼데, 한 사람 앞의 그릇이 아니라 상에 올려 나누는 고기라서 그렇습니다.
- 무엇을 내나
- 왕생갈비 — 소금 양념 생갈비
- 지정 사유가 적은 것
- 창업 때부터 같은 메뉴로 소금 양념 생갈비를 내 왔다
- 한 그릇 값
- 70,000원 — 여덟 중 가장 비쌉니다 (정식 39,000원)
- 어디에 있나
- 경기 수원시 원천동 — 수원화성에서 3.2km
운영처 미공개운영처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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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까치구멍집
안동 월영교 앞의 헛제사밥집입니다. 헛제사밥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 제사 음식만 차려 먹는 상입니다. 지정 사유는 이 집이 그 상을 둘로 나눈다는 점을 적었고, 나누는 기준이 반찬 하나 — 조기냐 간고등어냐 — 입니다.
- 무엇을 내나
- 헛제사밥 — 제사 음식으로 차린 상
- 지정 사유가 적은 것
- 조기를 올린 양반상과 간고등어를 올린 성현상으로 상을 나눈다
- 한 그릇 값
- 15,000원 (양반상 25,000원 · 성현상 50,000원)
- 어디에 있나
- 경북 안동시 — 안동 하회마을에서 21.9km
운영처 미공개운영처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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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삼백집
전주 객사 옆의 콩나물국밥집입니다. 여덟 중 지정 사유가 음식이 아니라 사람을 적은 유일한 집입니다 — 어머니가 연 가게를 아들 대와 손자 대가 함께 운영한다는 것. 한 그릇 값도 여덟 중 가장 쌉니다.
- 무엇을 내나
- 콩나물국밥 — 전주식
- 지정 사유가 적은 것
- 70여 년 전 모친이 연 가게를 2대와 3대가 함께 운영한다
- 한 그릇 값
- 9,000원 — 여덟 중 가장 쌉니다 (모주 한 잔 3,000원)
- 어디에 있나
- 전북 전주시 — 전주한옥마을에서 1.1km
운영처 미공개운영처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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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달빛뜨락
담양 봉산면의 한식집입니다. 지정 사유는 이 집이 오래된 음식을 지켰다고 적지 않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 죽순을 넣은 영계탕과 닭국을 만들어 냈다고. 여덟 중 사유가 「이어 왔다」가 아니라 「만들었다」인 유일한 집입니다.
- 무엇을 내나
- 죽순영계탕 — 죽순을 넣고 끓인 영계탕
- 지정 사유가 적은 것
- 죽순을 넣은 영계탕과 닭국을 만들어 낸다
- 한 그릇 값
- 18,000원 (달빛정식 32,000원)
- 어디에 있나
- 전남 담양군 봉산면 — 죽녹원에서 7.8km
운영처 미공개운영처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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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전남식당
광주 송정동의 우삼탕집입니다. 지정 사유가 음식의 내력을 적었습니다 — 궁중에서 족편으로 내던 것이 탕으로 바뀌었다고. 족편은 소의 발을 고아 굳힌 것이고, 그 굳히는 과정을 빼면 이 탕이 됩니다.
- 무엇을 내나
- 우삼탕 — 소를 끓인 탕
- 지정 사유가 적은 것
- 궁중에서 족편으로 내던 것이 탕으로 바뀐 음식이다
- 한 그릇 값
- 27,000원 (특우삼탕·꼬리삼탕 29,000원)
- 어디에 있나
- 광주 광산구 송정동 —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9km
운영처 미공개운영처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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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거목순대국밥
순천 풍덕동의 순대국밥집입니다. 여덟 중 지정 사유에 연도가 들어간 유일한 집이고, 사유가 주장하는 것도 구체적입니다 — 1996년부터 국에 콩나물을 넣고 밥을 따로 냈으며, 순천에서 처음이었다는 것.
- 무엇을 내나
- 순대국밥 — 콩나물을 넣고 밥을 따로 냅니다
- 지정 사유가 적은 것
- 1996년부터 콩나물을 넣고 밥을 따로 냈으며 순천에서 처음이다
- 한 그릇 값
- 11,000원 (순대 뺀 국밥 10,000원)
- 어디에 있나
- 전남 순천시 풍덕동 — 순천만국가정원에서 2.1km
운영처 미공개운영처 미공개
자세히 보기
- 전국
순천복집
순천 연향동의 복요리집입니다. 지정 사유는 재료도 조리법도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한 가지 동작을 적었습니다 — 대표가 30년째 복을 직접 손질한다는 것. 복은 손질을 잘못하면 위험한 생선이라, 그 손이 곧 이 집의 근거입니다.
- 무엇을 내나
- 복지리 — 맑게 끓인 복국
- 지정 사유가 적은 것
- 30년째 대표가 매일 직접 복을 손질한다
- 한 그릇 값
- 생선에 따라 셋 — 밀복 18,000원 · 참복 25,000원 · 활복 40,000원
- 어디에 있나
- 전남 순천시 연향동 — 순천만국가정원에서 1.5km
운영처 미공개운영처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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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백년가게가 무엇인가요?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래 이어 온 소상공인 가게를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지정된 가게는 sbiz.or.kr 의 지역별 목록에 오르고, 각 가게마다 왜 지정했는지가 한 줄로 함께 적힙니다. 이 목록은 그 한 줄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맛있다」는 평가가 아니라 지정 기관이 남긴 기록입니다.
이 여덟 곳은 무슨 기준으로 골랐나요?
이 사이트가 가진 식당 레코드 가운데 (1) 백년가게 지정 사실이 적혀 있고 (2) 그 근거로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목록 자체를 출처로 다는 곳입니다. 이 답은 처음에 그 기준에 열 곳이 걸린다고 적었고, 2026년 9월 9일의 첫 정정이 그것을 열넷으로 고쳤습니다. 그 열넷은 이 글이 발행된 트리에서 잰 값이라 「처음 썼을 때 틀렸나」에는 바르게 답하지만 현재 값은 아니었습니다 — 정정이 실린 트리에서 이미 열여덟이었습니다. 그리고 9월 9일의 세 번째 정정에서 「스물」이 됐습니다 — 마지막까지 빠져 있던 한국집과 역전회관이 부처 발행 명단에 법인명(유한회사한국집·주식회사 맛난세상)으로 실려 있는 것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스물 가운데 여덟이 여기 있고, 넷은 강원 음식 글에, 둘은 광주 공항 가이드에, 둘은 서울 고깃집 글에, 서울 국밥 글·전주 글·인천 음식 글에 각각 하나씩 있으며, 남는 하나인 민정식당은 아직 어느 글에도 실려 있지 않습니다.
백년가게라는데 여기 없는 집이 있습니다.
이제 없습니다. 이 답은 처음에 여섯 곳을 댔고, 그 뒤 둘로 줄었다가, 2026년 9월 9일에 0이 됐습니다. 마지막 둘이던 한국집과 역전회관은 부처가 공공데이터포털에 발행한 지정 명단에 상호가 아니라 법인명으로 실려 있습니다 — 「유한회사한국집」과 「주식회사 맛난세상」이고, 두 행의 주소가 이 사이트의 레코드와 같습니다. 🔴 그래서 상호로 등록부를 뒤진 앞선 조회들이 이 둘을 찾지 못한 것은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 이름으로 있어서였습니다. 등록부는 사업자를 싣고 이 사이트는 간판을 적습니다.
몇 시에 문을 여나요?
여덟 곳 모두 영업시간과 쉬는 날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정 목록은 왜 지정했는지는 적지만 언제 여는지는 적지 않고, 이 여덟에 대해서는 시간을 공시한 다른 출처도 찾지 못했습니다. 가시기 전에 각 집에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집의 시간을 가져와 채우지 않았습니다.
값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세는 단위가 달라서입니다. 삼백집의 콩나물국밥 9,000원과 신라갈비의 왕생갈비 70,000원은 거의 여덟 배 차이인데, 앞은 한 사람 앞의 한 그릇이고 뒤는 상에 올려 나누는 고기입니다. 신라갈비도 밥상으로 내는 정식은 39,000원입니다. 순천복집의 복은 한 가지 값이 아니라 쓰는 생선에 따라 셋으로 갈립니다.
주변 맛집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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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인일:
공식 출처
- 사실 확인: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 강원 (초당할머니순두부)
- 사실 확인: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 경기 수원시 (신라갈비)
- 사실 확인: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 경북 안동시 (까치구멍집)
- 사실 확인: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 전북 전주시 (삼백집)
- 사실 확인: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 전남 (달빛뜨락·거목순대국밥·순천복집)
- 사실 확인: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 광주 (전남식당)
- 사실 확인(2026-09-09):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전국 백년가게 지정리스트 현황 정보」(공공데이터포털). 2026년판 1,511행에 「주식회사 맛난세상」(연번 801, 서울 마포구 토정로37길 47 염리동)과 「유한회사한국집」(연번 666, 전북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119 전동)이 있고, 같은 기관의 2022년판 1,262행에도 각각 연번 316·479로 같은 주소와 함께 주요사업 「바싹불고기」·「전주비빔밥」으로 실려 있습니다. 두 주소는 이 사이트의 역전회관·한국집 레코드와 같습니다.
사진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