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할머니순두부
초당 두부마을의 순두부집이다. 국내산 콩과 동해 바닷물 간수로 매일 두부를 만든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77(초당동)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휴무일
- 운영처 미공개
메뉴
초당순두부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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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커피거리
안목해변을 따라 로스터리 카페가 늘어선 거리다. 대부분의 가게가 직접 볶은 원두를 쓰고 바다를 마주 보는 자리를 둔다. 거리에는 여닫는 시각이 없고 가게마다 다르므로, 특정 카페를 노린다면 그 가게의 시간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오죽헌
신사임당이 살았고 이이가 태어난 집이다. 조선 전기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에 들고, 몽룡실이라 부르는 방이 이이가 태어난 자리로 전한다. 같은 경내에 율곡기념관과 강릉화폐전시관이 있어, 오만원권의 신사임당과 오천원권의 이이를 두 사람이 살던 집에서 나란히 볼 수 있다.
뚱보냉면
1992년 임당동에서 문을 연 냉면집이다. 지정 사유는 국내산 메밀만 쓴다는 점을 든다.
주문진 방사제
모래 유실을 막으려고 바다 쪽으로 낸 콘크리트 둑이다. 해변을 따라 여러 기가 늘어서 있어 드라마에 나온 것이 어느 것인지는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다.
이 장소의 이야기
- 백년가게 여덟 집 — 정부가 지정하면서 「왜」를 적어 두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래 이어 온 가게를 백년가게로 지정하면서, 그 집을 왜 골랐는지를 한 줄로 남깁니다. 강릉에서 순천까지 여덟 집의 지정 사유를 그대로 옮기고 그 옆에 무엇을 파는지를 붙였습니다. 한 그릇은 9,000원부터 시작하고, 여덟 곳 모두 영업시간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