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복집
연향동의 복요리집이다. 30년째 대표가 매일 직접 복을 손질한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팔마2길 26(연향동)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휴무일
- 운영처 미공개
메뉴
복지리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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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표를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은 반값 야간권의 성격이다. 17시부터 판매되는데, 운영처가 그 시각에 이미 닫혔거나 곧 닫는 시설을 표로 공개해 둔다. 동물원과 테라피가든, 이어서 관람차와 스카이큐브다. 순천만습지는 야간권으로 아예 입장할 수 없다.
거목순대국밥
풍덕동의 순대국밥집이다. 1996년부터 국에 콩나물을 넣고 밥을 따로 냈으며 순천에서 처음이라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순천만습지
이곳의 거의 모든 시설은 눈에 띄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다. 가로등은 사람 키 높이로 낮추고 반사경을 달아 불빛이 밖으로 새지 않게 했고, 나무데크와 안내판은 철새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설계했으며, 쉼터는 폐선을 재활용해 지었다. 이곳을 철새를 기준으로 내린 결정들의 모음으로 읽으면 공원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 장소의 이야기
- 백년가게 여덟 집 — 정부가 지정하면서 「왜」를 적어 두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래 이어 온 가게를 백년가게로 지정하면서, 그 집을 왜 골랐는지를 한 줄로 남깁니다. 강릉에서 순천까지 여덟 집의 지정 사유를 그대로 옮기고 그 옆에 무엇을 파는지를 붙였습니다. 한 그릇은 9,000원부터 시작하고, 여덟 곳 모두 영업시간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