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구멍집
월영교 앞의 헛제사밥집이다. 조기를 올린 양반상과 간고등어를 올린 성현상으로 상을 나눈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203 (상아동)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휴무일
- 운영처 미공개
메뉴
헛제사밥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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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이황이 제자를 가르치던 도산서당과,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제자들이 세운 서원이 한자리에 남아 있다. 앞의 낮고 수수한 서당이 그가 쓰던 건물이고, 뒤의 큰 건물들이 나중에 지어진 서원이다. 병산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아홉 곳에 든다.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두 곳이 3km 거리에 있고, 그 둘을 잇는 버스는 하루 세 번 다닌다. 이곳 일정의 거의 모든 것이 그 숫자 하나에서 따라 나온다.

안동 하회마을
보존회가 관광 안내 항목 아래 올려 둔 글은 시간표가 아니다. 주민들이 자기 집 부엌 하나 마음대로 고칠 수 없다는 사정을 이해해 달라는 부탁이고, 사람이 살지 않는 마을은 보존할 가치도 없다는 말이다.

부용대
어느 안내서에나 실리는 하회마을 전경은 이 위에서 찍은 것이고, 마을에서 물을 건너 여기로 오는 길은 없다.
이 장소의 이야기
- 백년가게 여덟 집 — 정부가 지정하면서 「왜」를 적어 두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래 이어 온 가게를 백년가게로 지정하면서, 그 집을 왜 골랐는지를 한 줄로 남깁니다. 강릉에서 순천까지 여덟 집의 지정 사유를 그대로 옮기고 그 옆에 무엇을 파는지를 붙였습니다. 한 그릇은 9,000원부터 시작하고, 여덟 곳 모두 영업시간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