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뜨락
봉산면의 한식집이다. 죽순을 넣은 영계탕과 닭국을 만들어 낸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봉산면 한수동로 155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휴무일
- 운영처 미공개
메뉴
죽순영계탕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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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방제림
무료이고 문도 운영시간도 없으며 죽녹원 앞 향교다리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걷기 코스에서 사람들이 지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른 채 지나치는 구간이기도 하다.

죽녹원
대숲을 보러 오지만 하루의 모양을 정하는 것은 따로 있다. 대숲과 제방숲과 가로수길이 서로 2km 안쪽에 붙어 있다는 사실이고, 군은 그 걷기 코스를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 메뉴 아래에 넣어 두었다.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2,000원을 내고 2,000원을 돌려받는다. 다만 담양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대부분의 안내가 적어 둔 무료 시골길도 아니고, 그렇다고 온전한 유료 관광지도 아니다.
황토길
동명동 한옥 거리의 향토음식점이다. 90년 된 한옥을 고쳐 찻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향토음식과 전통주를 낸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백년가게 여덟 집 — 정부가 지정하면서 「왜」를 적어 두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래 이어 온 가게를 백년가게로 지정하면서, 그 집을 왜 골랐는지를 한 줄로 남깁니다. 강릉에서 순천까지 여덟 집의 지정 사유를 그대로 옮기고 그 옆에 무엇을 파는지를 붙였습니다. 한 그릇은 9,000원부터 시작하고, 여덟 곳 모두 영업시간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