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서원
고려 말의 두 문인을 기리는 서원이다. 소나무 숲과 잔디밭, 배롱나무가 강학 공간을 둘러싼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서천군 기산면 서원로172번길 66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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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지
백제 무왕 때 세운 절터다. 동·서에 석탑을 두고 가운데 목탑을 둔 뒤 탑마다 금당을 딸리게 한, 다른 데 없는 가람 배치를 갖고 있다. 서쪽 석탑은 현존하는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다.

국립부여박물관
사비 백제의 유물을 모은 국립박물관이다. 백제금동대향로를 위한 전시실을 따로 두고 있다.

정림사지
사비 백제의 중심 사찰이 있던 자리다. 절은 없어졌고 백제 때 세운 오층석탑과 고려 때 만든 석불좌상이 남아, 중문에서 탑과 금당을 지나 강당에 이르는 남북 축이 빈 땅 위에 그대로 읽힌다.

부소산성
백마강 남쪽 부소산을 감싸고 쌓은 산성이다. 사비로 도읍을 옮긴 뒤 왕궁을 지킨 성이고, 백제가 멸망할 때까지 수도를 방어한 자리다. 성 안에 낙화암과 고란사가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한국 사극 촬영지: 광한루원·아침고요수목원·문헌서원
「연모」와 「구르미 그린 달빛」 등 한국 사극에 등장한 정원과 서원을 소개합니다. 세 곳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여행 지역에 맞춰 한 곳을 선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