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사비 백제의 유물을 모은 국립박물관이다. 백제금동대향로를 위한 전시실을 따로 두고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충남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역사
박물관은 그 역사가 부여고적보존회에서 시작한다고 소개합니다. 국립부여박물관으로 승격한 뒤 지금의 건물로 옮겨 개관했습니다. 이후 보존과학관과 복합문화센터 사비마루를 증축해 열었고, 상설전시실을 전면 개편해 다시 열었습니다.
1929년
부여고적보존회 발족
1975년 8월 1일
국립부여박물관 승격
1993년 8월 6일
현 건물 이전 개관
2005년 12월 30일
보존과학관 증축 개관
2011년 7월 21일
사비마루 증축 개관
2014년 8월 6일
상설전시실 개편 재개관
2025년 12월 23일
백제대향로관 개관
볼거리
백제대향로관
백제금동대향로를 위한 백제대향로관은 2025년 12월 23일 개관한 지상 3층 건물입니다.
백제금동대향로
백제금동대향로는 1993년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온전한 모습으로 발견되었습니다. 받침에는 물을 박차고 오르는 용, 몸체에는 활짝 핀 연꽃, 뚜껑 꼭대기에는 봉황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백제금동대향로실과 향·음
백제금동대향로실은 향로 감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명을 어둡게 유지합니다. 향·음은 밝은 조명 아래 정보를 얻고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전망대 향·유
향·유는 백제의 옛 도읍 부여의 경관을 내려다보는 전망 공간입니다.
백제대향로관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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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 국립부여박물관 백제 금동대향로: 전시실에서 볼 것
국립부여박물관에 있는 6~7세기 백제 금동대향로입니다. 나성과 능산리 무덤들 사이 절터의 구덩이에서 450여 점의 유물과 함께 나왔고, 높이 64cm의 뚜껑에는 산 23개가 새겨져 있습니다. 정림사지·부소산성과 함께 사비 도읍을 하루에 도는 동선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