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에서 나온 유물이 모여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왕릉원에서 서쪽으로 가까워, 무덤을 본 뒤 그 안에 있던 것을 보러 가는 순서가 자연스럽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공주시 관광단지길 34 (웅진동 360번지)
- 영업시간
- 09: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운영 안내
- 주말과 공휴일의 관람시간도 같습니다.
함께 둘러보기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웅진 백제 왕들의 무덤 일곱 기가 송산 남쪽 경사면에 모여 있다. 그 가운데 무령왕릉은 지석이 함께 나와 무덤의 주인과 연대를 알 수 있는, 삼국시대에서 드문 무덤이다. 오래 송산리 고분군으로 불렸다.

공산성
금강 남쪽 야산의 계곡을 둘러싼 산성이다. 백제가 웅진에 도읍했던 동안의 도성이었고, 그 뒤로도 조선시대까지 지방 행정의 중심에 있었다. 본래 토성이었던 것을 조선시대에 석성으로 고쳤다.

유성온천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일대의 온천 지구다. 수온 27~56도의 알칼리성 온천수를 쓰는 호텔과 목욕탕이 모여 있고, 그와 별개로 무료 족욕체험장이 공원에 있다. 지구 전체가 한 시설이 아니므로 요금도 휴무일도 업소마다 다르다.
부여 왕릉원
능산리산 남쪽 경사면에 백제 무덤 일곱 기가 앞뒤 두 줄로 놓여 있다. 오래 전부터 왕릉으로 알려져 온 곳이고, 무덤 서쪽 절터에서 나온 유물이 이곳이 왕실 무덤 지역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켰다. 유네스코는 「능산리 고분군」이라는 이름으로 싣고, 국가유산청이 쓰는 현행 명칭은 부여 왕릉원이다.
이 장소의 이야기
- 국립공주박물관: 무덤은 언덕에 있고 무덤 안에 있던 것은 여기 있다
무령왕릉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무덤의 나머지 절반은 2km 떨어진 박물관에 있습니다. 무덤 주인의 이름을 알려 준 지석 두 장이 여기 있고, 그것이 이 박물관을 그냥 지역 박물관이 아니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