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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릉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의 능이다. 왕비 자리를 잃은 채 세상을 떠나 대군부인의 예로 묻혔다가, 180년 가까이 지나 복위되면서 왕릉이 되었다.

언어

사릉 정자각과 그 뒤 능선. 잔디 비탈 위 솔숲 사이로 능침의 석물이 보인다

장소 정보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 180
영업시간
2~5·9~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휴무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예상 소요시간
1시간
입장료
₩1,000
운영
궁능유적본부

요금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1,000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무료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무료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무료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무료
단체(10인 이상 단체)₩800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사릉 정자각과 그 뒤 능선. 잔디 비탈 위 솔숲 사이로 능침의 석물이 보인다

사릉

사릉은 조선 6대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1521년(중종 16) 정순왕후가 노산군부인(魯山君夫人)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자, 대군부인의 예로 장례를 치렀다. 1698년(숙종 24) 정순왕후로 복위되면서 능의 이름을 사릉이라 하고 묘를 왕릉 제도에 맞게 다시 조성하였다. 사릉 주변에는 해주 정씨 묘역이 남아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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