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과 강릉
조선왕릉 전체를 다루는 조선왕릉전시관이 이 안에 있다. 왕릉을 여러 곳 볼 계획이라면 여기부터 보는 편이 나머지가 읽힌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81
- 영업시간
- 2~5·9~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1,000
- 운영
- 궁능유적본부
요금
|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 | ₩1,000 |
|---|---|
|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 | 무료 |
|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무료 |
|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 | 무료 |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
| 단체(10인 이상 단체) | ₩800 |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조선왕릉전시관
조선왕릉전시관은 2009년에 처음 개관하고 2021년에 개편한 조선왕릉의 대표 전시관으로, ▲한 눈에 보는 조선왕릉, ▲조선왕릉 깊이보기(국장과정, 부장품 관리 등), ▲태릉과 강릉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태릉
태릉은 조선 11대 중종의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 윤씨의 능이다. 태릉 능침 봉분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는데 병풍석에는 구름무늬와 십이지신을 새겼고, 십이간지를 문자로 새겼다. 문석인과 무석인의 귓불에 귀고리 구멍이 있는 것이 특이하다. 원래 문정왕후는 남편 중종과 같이 묻히기를 원하였으나, 중종의 능(정릉)이 홍수 피해가 자주 일어나자 현재의 자리에 문정왕후의 능을 조성하였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강릉
강릉은 조선 13대 명종과 인순왕후 심씨의 능이다. 강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명종, 오른쪽(동쪽)이 인순왕후의 능이다. 전체적으로 문정왕후의 태릉을 조성한 지 2년 뒤에 조성된 능이기 때문에 태릉과 모습이 비슷하다. 두 봉분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난간석으로 두 봉분을 연결하였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조선왕릉전시관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동구릉
왕릉 아홉 자리가 한 숲에 모여 있어, 조선 초부터 대한제국 직전까지 능의 형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걸어서 이어 볼 수 있다. 태조의 건원릉 봉분은 잔디가 아니라 억새로 덮여 있다.

의릉
왕릉 담장 안에 옛 중앙정보부 강당이 그대로 남아 있다.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된 건물이라, 조선 왕릉과 20세기 현대사가 한 권역 안에 같이 있다.

북서울꿈의숲
드림랜드 놀이공원이 있던 66만여 ㎡ 자리에 2009년 문을 연 녹지공원이다. 벽오산과 오패산이 둘러싸고 있고, 서문 쪽 전망대와 아트센터에서 공연과 전시가 열린다.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경희대 서울캠퍼스 안의 대형 공연장으로, 고딕 양식 건물 자체가 캠퍼스의 표지다. 대학 시설이라 학사 일정과 공연 일정이 함께 돌아간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의 조선왕릉 5곳 비교 — 무엇이 남아 있는지로 고르세요
서울 안에 있는 조선왕릉 다섯 곳 전부를 그 능에만 있는 것, 여는 시각, 위치로 비교합니다. 요금과 쉬는 날이 다섯 곳 모두 같아서, 어디를 갈지는 값이 아니라 무엇이 남아 있는지로 정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