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
세조와 정희왕후의 능으로, 정자각 하나를 두고 두 언덕에 능침을 따로 앉힌 형식이 여기서 처음 나왔다. 능역을 감싼 광릉 숲은 능을 조성한 이래 보호를 받아 왔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광릉수목원로 354
- 영업시간
- 2~5·9~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1,000
- 운영
- 궁능유적본부
요금
|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 | ₩1,000 |
|---|---|
|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 | 무료 |
|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무료 |
|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 | 무료 |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
| 단체(10인 이상 단체) | ₩800 |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역사문화관
광릉 역사문화관은 2011년에 처음 개관하고 2021년에 개편한 전시관으로, ▲세계유산 조선왕릉, ▲광릉 및 세조·정희왕후 이야기, ▲광릉 조성과 광릉 숲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재실
재실은 왕릉 관리자(종9품 참봉, 종5품 영 등)가 지내는 업무 공간이자 제향을 준비하는 곳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세조릉
광릉은 조선 7대 세조와 정희왕후 윤씨의 능이다. 광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으로 조선왕릉 중 최초로 조성된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 언덕(서쪽)이 세조, 오른쪽 언덕(동쪽)이 정희왕후의 능이다. 세조는 재위기간 동안 왕권을 강화하는 정책을 폈고, 직전법 실시, 군사조직 강화,『경국대전』의 편찬을 시작하였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정희왕후릉
광릉은 조선 7대 세조와 정희왕후 윤씨의 능이다. 광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으로 조선왕릉 중 최초로 조성된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 언덕(서쪽)이 세조, 오른쪽 언덕(동쪽)이 정희왕후의 능이다. 정희왕후는 1469년 손자 성종이 왕위에 오르자 조선 최초로 수렴청정을 하였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역사문화관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사릉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의 능이다. 왕비 자리를 잃은 채 세상을 떠나 대군부인의 예로 묻혔다가, 180년 가까이 지나 복위되면서 왕릉이 되었다.

홍릉과 유릉
대한제국 황제릉이라 다른 조선왕릉과 형식이 다르다. 정자각 대신 침전이 서고, 참도 좌우로 기린·코끼리·낙타까지 석물이 늘어선다. 황실 가족의 원과 묘도 같은 담 안에 있다.

태릉과 강릉
조선왕릉 전체를 다루는 조선왕릉전시관이 이 안에 있다. 왕릉을 여러 곳 볼 계획이라면 여기부터 보는 편이 나머지가 읽힌다.

동구릉
왕릉 아홉 자리가 한 숲에 모여 있어, 조선 초부터 대한제국 직전까지 능의 형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걸어서 이어 볼 수 있다. 태조의 건원릉 봉분은 잔디가 아니라 억새로 덮여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경기도 조선왕릉 12능역 비교 — 요금과 여는 시각이 다른 다섯 곳
경기도 안에 있는 조선왕릉 열두 능역 전부를, 한 능역에 능이 몇 기 있는지와 여기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비교합니다. 서울의 다섯 곳과 달리 요금과 여는 시각이 곳마다 갈려서, 열둘 가운데 다섯이 나머지와 조건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