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녹원
대숲을 보러 오지만 하루의 모양을 정하는 것은 따로 있다. 대숲과 제방숲과 가로수길이 서로 2km 안쪽에 붙어 있다는 사실이고, 군은 그 걷기 코스를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 메뉴 아래에 넣어 두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정문)
- 영업시간
- 3~10월 09:00–19:00 (입장 마감 18:00) 1~2·11~12월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3,000
요금
| 대인(성인) | ₩3,000 |
|---|---|
| 청소년(청소년·군인) | ₩1,500 |
| 소인(초등학생) | ₩1,000 |
출처: 죽녹원 — 이용안내 ·
방문 규칙
언제 갈까
여름
대숲 안이 더 서늘하다는 운영처의 설명
대숲은 바깥 온도보다 4~7도 정도 낮고 이는 산소 발생량이 높기 때문이라는 것이 운영처의 설명이다. 죽림욕이라는 말도 여기서 나왔다.
함께 둘러보기

관방제림
무료이고 문도 운영시간도 없으며 죽녹원 앞 향교다리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걷기 코스에서 사람들이 지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른 채 지나치는 구간이기도 하다.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2,000원을 내고 2,000원을 돌려받는다. 다만 담양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대부분의 안내가 적어 둔 무료 시골길도 아니고, 그렇다고 온전한 유료 관광지도 아니다.
달빛뜨락
봉산면의 한식집이다. 죽순을 넣은 영계탕과 닭국을 만들어 낸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황토길
동명동 한옥 거리의 향토음식점이다. 90년 된 한옥을 고쳐 찻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향토음식과 전통주를 낸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죽녹원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3,000원, 청소년과 하사 이하 군인 1,500원, 초등학생 1,000원입니다. 20인 이상 단체는 각각 2,400원, 1,000원, 600원입니다. 담양군민, 만 65세 이상, 만 6세 미만,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무료지만 무료 대상도 티켓을 발권해 입장하며 신분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산책로 8길이 모두 2.4km라 한 바퀴는 한 시간 안팎입니다. 시가문화촌과 전망대까지 보면 두 시간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주차료가 있나요?
담양군은 주차료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죽녹원 주차장 안내는 정문 쪽으로 담양종합체육관 공용주차장(죽녹원로 134)만 안내하고, 담양군 입장료 일람표의 주차료 칸은 값이 비어 있습니다. 후문 주차장은 2021년에 죽향문화로 381로 옮겼습니다.
관방제림과 메타세쿼이아길까지 걸어갈 수 있나요?
됩니다. 관방제림은 죽녹원 정문 앞 향교다리에서 바로 시작하고 담양군 오방길 코스는 800m·20분으로 잡습니다. 메타세쿼이아길까지는 코스에 따라 오방길 기준 2.6km, 도보코스 기준 1.8km입니다.
죽녹원 표로 다른 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나요?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받습니다. 담양군이 관리하는 유료 관광지의 당일 입장권을 가지고 있으면 어른 2,000원이 1,400원, 청소년 1,000원이 700원, 어린이 700원이 500원이 됩니다.
시가문화촌의 소쇄원은 진짜 소쇄원인가요?
아닙니다. 시가문화촌은 담양의 정자 문화를 한자리에 재현해 모아 놓은 구역이고, 안내문 자체가 재현하고 집중배치했다고 적고 있습니다. 진짜 소쇄원은 20km 떨어진 가사문학면에 있고 어른 2,000원을 받습니다.
광주에서 죽녹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광주유스퀘어터미널 정문 앞 승강장에서 311번 버스를 타면 죽녹원 앞에 섭니다. 광주와 담양 사이 직행버스는 05:50~22:45에 15분 간격이라 시간표를 볼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반려동물이나 자전거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나요?
대형견은 출입 금지이고 소형견은 안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와 전동킥보드는 반입 금지이며, 전 구역이 금연이고 음식물 반입과 취사도 금지됩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전남 공원·정원 5곳 —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죽녹원·관방제림·메타세쿼이아길
순천과 담양의 공원·정원 다섯 곳을 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 표 한 장이 7km 떨어진 순천만습지까지 열어 주지만 반값 야간권은 예외이고, 담양의 세 곳은 합쳐 5,000원인데 그중 2,000원이 상품권으로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