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방제림
무료이고 문도 운영시간도 없으며 죽녹원 앞 향교다리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걷기 코스에서 사람들이 지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른 채 지나치는 구간이기도 하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98 (관방제림 입구)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운영처 미공개
- 운영 안내
- 출입문도 입장료도 없는 제방길이다. 입구는 죽녹원 정문에서 800m 거리이고, 담양군 오방길 코스는 이 구간을 20분으로 잡는다.
- 예상 소요시간
- 30분
- 입장료
- 무료
역사
관방제림은 담양천변의 관방제 제방을 보호하려고 만든 숲입니다. 성이성이 수해를 막기 위해 제방을 쌓고 나무를 심기 시작했으며, 뒤에 황종림이 제방을 늘려 쌓고 숲을 조성했다고 전합니다. 이석희가 펴낸 『추성지』에는 북천이 해마다 넘쳐 60여 호를 휩쓸고 사상자를 내자 성이성이 매년 봄 인근 백성을 시켜 제방을 쌓게 해 수해를 벗어나게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1648년
성이성의 제방 축조와 식재(전승)
1756년
이석희의 『추성지』 발간
1854년
황종림의 제방 확장(전승)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 지정
국가유산포털 — 천연기념물 「담양 관방제림」: 조성 내력(1648·1854 전승), 『추성지』(1756)의 기록, 숲의 길이와 나무, 지정일(1991.11.27) ·
볼거리
제방 위의 숲
관방제를 따라 1.2km 이어지며, 300년이 넘은 푸조나무·느티나무·팽나무·벚나무·은단풍 등 낙엽 활엽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무의 가슴 높이 줄기 둘레는 1~5.3m입니다.
제방 위의 숲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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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 순천·담양 정원과 습지 5곳 비교: 입장권·야간권·운영시간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죽녹원·관방제림·메타세쿼이아길을 입장권 구조, 운영시간, 쉬는 날로 비교하고 어느 도시를 고를지 정리했습니다. 순천은 표 한 장으로 두 곳을 보지만 야간권은 습지에 쓸 수 없고, 담양 세 곳은 표를 따로 사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는 지역상품권으로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