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메타세쿼이아길
2,000원을 내고 2,000원을 돌려받는다. 다만 담양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대부분의 안내가 적어 둔 무료 시골길도 아니고, 그렇다고 온전한 유료 관광지도 아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메타세콰이아로
- 영업시간
- 09:00–18:00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2,000
- 운영
- 메타세쿼이아랜드
요금
| 대인(성인) | ₩2,000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한다. |
|---|---|
| 청소년(청소년·군인) | ₩1,000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한다. |
| 소인(어린이) | ₩1,000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한다. |
출처: 담양군 — 메타랜드 입장료 환급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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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은 무료인가요?
걷는 구간은 담양군이 메타세쿼이아랜드로 운영하는 유료 관광지로 어른 2,000원, 청소년·군인·어린이 1,000원입니다. 다만 2026년 3월 21일부터 군이 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하므로, 담양 안에서 쓸 계획이라면 실질 부담은 없습니다. 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담양군민은 애초에 무료입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어디서 쓸 수 있나요?
메타랜드 내 상가와 담양읍 중앙로 일대 상가에서 우선 사용할 수 있고, 담양군은 사용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군 밖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메타세쿼이아길은 얼마나 긴가요?
담양군은 국도변 가로수길 전체를 약 8.5km로 소개합니다. 다만 표를 사서 걷는 구간은 그중 담양읍 학동리 쪽 일부이고, 금성면 방향으로 이어지는 나머지는 지금도 일반 도로입니다.
언제 심은 나무인가요?
1972년 담양군이 국도 24호선의 군청~금성면 원율삼거리 5km 구간에 5년생 1,300본을 심은 것이 시작입니다. 이후 각 면으로 이어지는 도로에도 계속 식재했습니다.
자전거를 탈 수 있나요?
걷는 구간은 표를 사서 들어가는 보행 구역입니다. 담양군 오방길 안내는 자전거도로를 따로 구분해, 금월교에서 담양리조트까지 자전거도로와 둑방길을 이용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가로수길 구간이 아닙니다.
죽녹원에서 걸어갈 수 있나요?
됩니다. 담양군 도보코스 기준으로 관방제림을 거쳐 1.8km, 오방길로 추성경기장을 경유하면 2.6km입니다. 오방길 안내는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식수와 간식을 살 수 있고 수세식 화장실이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메타프로방스와 같은 곳인가요?
아닙니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별개의 구역이고, 담양군도 보도자료에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메타프로방스 일원'처럼 둘을 나란히 따로 부릅니다. 담양군 입장료 안내표의 군 운영 관광지 목록에는 메타프로방스가 없습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순천·담양 정원과 습지 5곳 비교: 입장권·야간권·운영시간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죽녹원·관방제림·메타세쿼이아길을 입장권 구조, 운영시간, 쉬는 날로 비교하고 어느 도시를 고를지 정리했습니다. 순천은 표 한 장으로 두 곳을 보지만 야간권은 습지에 쓸 수 없고, 담양 세 곳은 표를 따로 사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는 지역상품권으로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