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메타세쿼이아길
2,000원을 내고 2,000원을 돌려받는다. 다만 담양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대부분의 안내가 적어 둔 무료 시골길도 아니고, 그렇다고 온전한 유료 관광지도 아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메타세콰이아로
- 영업시간
- 09:00–18:00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2,000
- 운영
- 메타세쿼이아랜드
요금
| 대인(성인) | ₩2,000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한다. |
|---|---|
| 청소년(청소년·군인) | ₩1,000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한다. |
| 소인(어린이) | ₩1,000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한다. |
출처: 담양군 — 메타랜드 입장료 환급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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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방제림
무료이고 문도 운영시간도 없으며 죽녹원 앞 향교다리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걷기 코스에서 사람들이 지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른 채 지나치는 구간이기도 하다.

죽녹원
대숲을 보러 오지만 하루의 모양을 정하는 것은 따로 있다. 대숲과 제방숲과 가로수길이 서로 2km 안쪽에 붙어 있다는 사실이고, 군은 그 걷기 코스를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 메뉴 아래에 넣어 두었다.
달빛뜨락
봉산면의 한식집이다. 죽순을 넣은 영계탕과 닭국을 만들어 낸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황토길
동명동 한옥 거리의 향토음식점이다. 90년 된 한옥을 고쳐 찻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향토음식과 전통주를 낸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은 무료인가요?
걷는 구간은 담양군이 메타세쿼이아랜드로 운영하는 유료 관광지로 어른 2,000원, 청소년·군인·어린이 1,000원입니다. 다만 2026년 3월 21일부터 군이 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하므로, 담양 안에서 쓸 계획이라면 실질 부담은 없습니다. 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담양군민은 애초에 무료입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어디서 쓸 수 있나요?
메타랜드 내 상가와 담양읍 중앙로 일대 상가에서 우선 사용할 수 있고, 담양군은 사용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군 밖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메타세쿼이아길은 얼마나 긴가요?
담양군은 국도변 가로수길 전체를 약 8.5km로 소개합니다. 다만 표를 사서 걷는 구간은 그중 담양읍 학동리 쪽 일부이고, 금성면 방향으로 이어지는 나머지는 지금도 일반 도로입니다.
언제 심은 나무인가요?
1972년 담양군이 국도 24호선의 군청~금성면 원율삼거리 5km 구간에 5년생 1,300본을 심은 것이 시작입니다. 이후 각 면으로 이어지는 도로에도 계속 식재했습니다.
자전거를 탈 수 있나요?
걷는 구간은 표를 사서 들어가는 보행 구역입니다. 담양군 오방길 안내는 자전거도로를 따로 구분해, 금월교에서 담양리조트까지 자전거도로와 둑방길을 이용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가로수길 구간이 아닙니다.
죽녹원에서 걸어갈 수 있나요?
됩니다. 담양군 도보코스 기준으로 관방제림을 거쳐 1.8km, 오방길로 추성경기장을 경유하면 2.6km입니다. 오방길 안내는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식수와 간식을 살 수 있고 수세식 화장실이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메타프로방스와 같은 곳인가요?
아닙니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별개의 구역이고, 담양군도 보도자료에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메타프로방스 일원'처럼 둘을 나란히 따로 부릅니다. 담양군 입장료 안내표의 군 운영 관광지 목록에는 메타프로방스가 없습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전남 공원·정원 5곳 —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죽녹원·관방제림·메타세쿼이아길
순천과 담양의 공원·정원 다섯 곳을 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 표 한 장이 7km 떨어진 순천만습지까지 열어 주지만 반값 야간권은 예외이고, 담양의 세 곳은 합쳐 5,000원인데 그중 2,000원이 상품권으로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