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역사관
1908년 문을 열어 일제강점기와 그 이후까지 쓰인 형무소 자리를 전시관으로 연 곳이다. 옥사와 사형장이 남아 있고, 사적 등재명은 「구 서대문형무소」다. 월요일에 쉬고, 관람 시간이 여름과 겨울에 다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독립공원)
- 영업시간
- 3~10월 09:30–18:00 1~2·11~12월 09:3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무) · 1월 1일 · 설날 (설날 당일) · 추석 (추석 당일)
- 입장료
- ₩3,000
- 운영
- 서대문구청
요금
| 대인(19세 이상~64세 이하) | ₩3,000 |
|---|---|
| 청소년(13세 이상~18세 이하) | ₩1,500 |
| 소인(7세 이상~12세 이하) | ₩1,000 |
| 단체 (어른) · 단체(어른 단체) | ₩2,400 |
| 경로우대 · 경로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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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집
교북동에서 도가니탕을 주 메뉴로 내온 노포다.

경희궁
무료이고 붐비지 않으며 30분이면 제대로 볼 수 있다. 유료 궁궐이 붐비거나 이미 닫은 날 덧붙이기 좋은 곳이다.

경교장
김구가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뒤 1949년 6월 26일 2층 집무실에서 총에 맞아 숨질 때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청사이자 요인들의 숙소로 쓴 서양식 2층 집이다. 1938년 금광업자 최창학의 저택 죽첨장으로 지어졌고, 김구가 서거한 뒤에는 대사관 사택과 병원 시설로 쓰이며 원래 모습을 잃었다가 2010년부터 복원해 2013년 3월 2일 공개됐다. 지금도 강북삼성병원 부지 안에 서 있으며 서울역사박물관이 분관으로 운영한다.

서울역사박물관
경희궁 옆에 있고 한양이 어떻게 지금의 서울이 되었는지를 시대순으로 보여 준다. 서울에 도착한 첫날 도시의 뼈대를 잡기에 맞는 곳이다. 월요일에 쉬므로 궁궐이 여는 월요일과는 일정이 어긋난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대문형무소: 80년, 그리고 서로 다른 두 개의 역사
1908년에 문을 열어 1987년에 닫았고 1998년부터 역사관입니다. 남아 있는 붉은 벽돌 옥사가 왜 대부분 3·1운동 이후에 지어진 것인지, 그리고 이곳의 이야기가 왜 1945년에 끝나지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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