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경희궁 옆에 있고 한양이 어떻게 지금의 서울이 되었는지를 시대순으로 보여 준다. 서울에 도착한 첫날 도시의 뼈대를 잡기에 맞는 곳이다. 월요일에 쉬므로 궁궐이 여는 월요일과는 일정이 어긋난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03177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 영업시간
- 화~목·토·일 09:00–18:00 (입장 마감 17:30) 금 09:00–21:00
- 휴무일
- 1월 1일 · 매주 월요일
- 운영 안내
- 금요일은 2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2024년 4월 12일부터). 연장 운영일의 입장 마감 시각은 따로 공시되어 있지 않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 |
|---|
역사
서울특별시립박물관 건립 계획에 따라 경희궁 터 안에 박물관을 짓는 것이 승인되었습니다. 건물이 준공된 뒤 이름을 서울역사박물관으로 바꾸고 개관했습니다. 이후 한성백제박물관과 한양도성박물관이 문을 열었으며, 서울역사박물관은 개관 20주년에 상설전시실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1985년 6월
시립박물관 건립 계획
1988년 3월
경희궁 터 건립 승인
1993년 12월
박물관 착공
1997년 12월
박물관 준공
2001년 9월
서울역사박물관으로 개칭
2002년 5월 21일
서울역사박물관 개관
2012년 4월
한성백제박물관 개관
2014년 7월
한양도성박물관 개관
2022년 6월
상설전시실 전면 개편
2026년 3월
어린이박물관 개관
볼거리
상설전시 다섯 구역
상설전시는 «조선시대의 서울», «개항, 대한제국기의 서울», «일제 강점기의 서울», «대한민국 수도 서울», «도시모형영상관»으로 나뉩니다.
1존 조선시대의 서울
1존은 한양 정도부터 개항 이전까지의 서울을 보여 줍니다. 육조거리와 시전을 중심으로 북촌·중촌·남촌과 성저십리에 걸친 유물을 전시합니다.
조선의 건국과 수도 한양
1394년 한양이 새 도읍지로 정해졌습니다.
한양의 변화
7년간의 임진왜란으로 한양의 궁궐과 종묘, 대부분의 관청과 시전행랑, 가옥이 약탈과 화재로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한양의 번영
17세기 후반 이후 대동법 실시와 금속화폐 유통으로 한양에 상품화폐경제가 발달하면서 왕도였던 한양이 상업도시로 변했습니다.
상설전시 다섯 구역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 종로 야간 개방: 저녁까지 여는 박물관·미술관 다섯 곳과 조계사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의 박물관·미술관 다섯 곳은 저녁까지 여는 요일이 서로 다릅니다. 요일별로 어디가 열려 있는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저녁 동선을 걸어서 잇는 방법과 늦게 여는 곳이 없는 날의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