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경희궁 옆에 있고 한양이 어떻게 지금의 서울이 되었는지를 시대순으로 보여 준다. 서울에 도착한 첫날 도시의 뼈대를 잡기에 맞는 곳이다. 월요일에 쉬므로 궁궐이 여는 월요일과는 일정이 어긋난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03177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 영업시간
- 화~목·토·일 09:00–18:00 (입장 마감 17:30) 금 09:00–21:00
- 휴무일
- 1월 1일 · 매주 월요일
- 운영 안내
- 금요일은 2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2024년 4월 12일부터). 연장 운영일의 입장 마감 시각은 따로 공시되어 있지 않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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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둘러보기

경희궁
무료이고 붐비지 않으며 30분이면 제대로 볼 수 있다. 유료 궁궐이 붐비거나 이미 닫은 날 덧붙이기 좋은 곳이다.

경교장
김구가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뒤 1949년 6월 26일 2층 집무실에서 총에 맞아 숨질 때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청사이자 요인들의 숙소로 쓴 서양식 2층 집이다. 1938년 금광업자 최창학의 저택 죽첨장으로 지어졌고, 김구가 서거한 뒤에는 대사관 사택과 병원 시설로 쓰이며 원래 모습을 잃었다가 2010년부터 복원해 2013년 3월 2일 공개됐다. 지금도 강북삼성병원 부지 안에 서 있으며 서울역사박물관이 분관으로 운영한다.
광화문국밥
맑은 국물의 돼지국밥집이다. 돼지수육과 피순대도 함께 낸다.
세종문화회관
광화문광장 건너편의 서울시립 공연장으로, 대극장 외에 여러 홀을 함께 쓴다. 경복궁과 광화문 사이를 걷는 하루 끝에 붙이기 쉬운 위치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종로 여섯 곳과 저녁이 열리는 요일 — 그리고 매월 마지막 수요일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에 여섯 곳이 몰려 있는데, 저녁까지 여는 요일이 서로 다릅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토요일, 서울역사박물관은 금요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수요일과 토요일, 국립민속박물관은 봄부터 가을까지의 수요일입니다. 조계사만 시간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