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집
교북동에서 도가니탕을 주 메뉴로 내온 노포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5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운영 안내
- 이 집이 언제 여는지는 여기에 적지 않았다. 스스로 운영시간을 싣는 페이지를 찾지 못했고, 읽을 수 있었던 것은 2016년 기사 하나뿐이라 열 해가 지난 시각을 지금의 사실처럼 적을 수는 없었다. 위치만 확인해 담았다.
- 미쉐린
- 빕 구르망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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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역사관
1908년 문을 열어 일제강점기와 그 이후까지 쓰인 형무소 자리를 전시관으로 연 곳이다. 옥사와 사형장이 남아 있고, 사적 등재명은 「구 서대문형무소」다. 월요일에 쉬고, 관람 시간이 여름과 겨울에 다르다.

경희궁
무료이고 붐비지 않으며 30분이면 제대로 볼 수 있다. 유료 궁궐이 붐비거나 이미 닫은 날 덧붙이기 좋은 곳이다.

경교장
김구가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뒤 1949년 6월 26일 2층 집무실에서 총에 맞아 숨질 때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청사이자 요인들의 숙소로 쓴 서양식 2층 집이다. 1938년 금광업자 최창학의 저택 죽첨장으로 지어졌고, 김구가 서거한 뒤에는 대사관 사택과 병원 시설로 쓰이며 원래 모습을 잃었다가 2010년부터 복원해 2013년 3월 2일 공개됐다. 지금도 강북삼성병원 부지 안에 서 있으며 서울역사박물관이 분관으로 운영한다.

서울역사박물관
경희궁 옆에 있고 한양이 어떻게 지금의 서울이 되었는지를 시대순으로 보여 준다. 서울에 도착한 첫날 도시의 뼈대를 잡기에 맞는 곳이다. 월요일에 쉬므로 궁궐이 여는 월요일과는 일정이 어긋난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에서 국물을 무엇으로 내는가 — 여덟 집, 일곱 가지 바탕
소, 소 도가니, 소고기 육수에 미꾸라지, 돼지 둘, 닭 한 마리, 대구, 그리고 소시지. 서울에서 국물 한 그릇을 간판으로 삼은 여덟 집을 「그 국물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로 늘어놓았습니다. 한 그릇 값은 11,000원에서 20,000원 사이이고, 넷은 오후에 한동안 문을 닫으며, 둘은 영업시간 자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