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서울 궁궐 촬영지 코스 — 하루에 궁궐 셋과 사당 하나를 걷습니다
경희궁에서 시작해 창덕궁·창경궁을 지나 종묘에서 끝나는 「킹덤」 서울 촬영지 코스입니다. 뒤의 세 곳은 담장을 맞대고 있어 지하철을 타는 것은 한 번뿐이고, 요일만 잘 고르면 됩니다.
언어

「킹덤」이 하나의 궁궐처럼 보여 준 공간은 실제로는 서울 종로의 네 곳이었습니다. 이 코스는 그 넷을 서쪽 끝에서 동쪽으로 한 방향으로 잇습니다. 뒤의 세 곳은 담장을 맞대고 있어서, 하루 동안 지하철을 타는 것은 한 번뿐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할 것
월요일과 화요일은 안 됩니다
창덕궁·창경궁·경희궁이 월요일에, 종묘가 화요일에 쉽니다. 넷을 하루에 보려면 두 요일을 다 피해야 합니다.
종묘는 요일이 관람 방식을 정합니다
주말에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지만, 평일에는 정해진 회차로만 들어가는 날이 있습니다. 마지막 일정이므로 늦은 회차가 남아 있는지 아침에 확인하세요.
지하철은 한 번만 탑니다
경희궁에서 창덕궁으로 갈 때만 지하철을 타고, 창덕궁에서 창경궁, 창경궁에서 종묘는 모두 걸어서 넘어갑니다.
창덕궁 후원을 빼면 이 코스의 이유가 없어집니다
「킹덤」이 창덕궁에서 쓴 자리는 전각이 아니라 후원의 관람지 연못입니다. 후원은 정해진 회차로만 들어갈 수 있고 앞마당 관람과 별도이므로, 창덕궁에 도착하자마자 후원 회차부터 확인하세요. 회차를 놓치면 이 코스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의 자리를 못 보고 지나가게 됩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가장 편합니다
월·화요일을 피해야 하는 데다, 종묘를 자유롭게 걸어 보려면 주말이 낫습니다. 넷을 한 번에, 그리고 각자의 속도로 보고 싶다면 주말을 고르세요. 각 궁의 정확한 관람시간과 관람 방식은 장소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동할 때 참고하세요
경희궁에서 창덕궁까지만 지하철을 타고, 나머지는 걷습니다. 창덕궁에서 창경궁으로는 후원 위쪽 함양문을 지나 넘어가고, 창경궁에서 종묘로는 율곡로 위에 복원된 궁궐담장길을 건넙니다. 두 구간 모두 궁을 나갔다 다시 들어가는 것이 아니므로, 표를 어떻게 살지는 도착 전에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궁궐별 관람시간과 휴궁일은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방문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일정
1일차 · 서쪽 끝에서 시작해 담장을 따라 동쪽으로
가장 떨어져 있는 경희궁을 먼저 보고, 나머지 셋은 담장을 따라 걸어서 잇는 하루입니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또는 광화문역 → 3호선 안국역 3번 출구(환승 포함 대략 30분) · 다음 장소까지 30분
창덕궁 후원 위쪽 함양문을 지나 창경궁으로 걸어서 넘어갑니다(대략 10분) · 다음 장소까지 10분
율곡로 위 궁궐담장길을 건너 종묘로 걸어갑니다(대략 15분) · 다음 장소까지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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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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