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삼릉
공릉·순릉·영릉 셋이 한 능역에 있다. 셋 가운데 순릉만 왕비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 왕릉 형식으로 조성되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89
- 영업시간
- 2~5·9~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1,000
- 운영
- 궁능유적본부
요금
|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 | ₩1,000 |
|---|---|
|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 | 무료 |
|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무료 |
|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 | 무료 |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
| 단체(10인 이상 단체) | ₩800 |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재실
재실은 왕릉 관리자(종9품 참봉, 종5품 영 등)가 지내는 업무 공간이자 제향을 준비하는 곳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공릉
공릉은 조선 8대 예종의 첫 번째 왕비 장순왕후 한씨의 능이다. 공릉은 1461년(세조 7) 장순왕후가 왕세자빈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 1462년(세조 8)에 현재의 자리에 왕세자빈의 묘로 조성하여 장순빈묘라 불렀다. 이후 1470년(성종 1) 장순왕후로 추존하고 능의 이름을 공릉이라 하였다. 능침 봉분은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문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석양, 석호를 배치하였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순릉
순릉은 조선 9대 성종의 첫 번째 왕비 공혜왕후 한씨의 능이다. 순릉은 1475년(성종 5) 공혜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언니 장순왕후의 공릉이 있는 현재의 자리에 조성되었다. 순릉은 파주 삼릉에 있는 3기의 능 중에서 유일하게 왕릉의 형식으로 조성되었는데, 이는 공혜왕후가 중전의 신분에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영릉
영릉은 황제로 추존된 진종과 효순황후 조씨의 능이다. 영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진종, 오른쪽(동쪽)이 효순황후의 능이다. 영릉 능침 아래에는 2개의 비각 안에 3개의 표석이 있는데, 1비는 효장세자 표석, 2비는 진종대왕 표석, 3비는 진종소황제 표석이다. 이는 진종이 추존될 때마다 표석을 새로 세웠기 때문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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