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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릉

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의 능이다. 폐비의 신분으로 묻혔다가 180여 년 뒤 복위되면서 왕릉이 되었다. 조선왕릉 가운데 관람료를 받지 않는 몇 곳 중 하나다.

언어

온릉을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 박석 참도가 정자각 기단으로 이어지고, 그 뒤 잔디 비탈 위 솔숲 아래에 봉분과 석물이 놓여 있다

장소 정보

주소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255-41
영업시간
2~5·9~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휴무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예상 소요시간
1시간
입장료
무료
운영
궁능유적본부

요금

입장료무료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온릉을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 박석 참도가 정자각 기단으로 이어지고, 그 뒤 잔디 비탈 위 솔숲 아래에 봉분과 석물이 놓여 있다

온릉

온릉은 조선 11대 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이다. 1557년(명종 12) 단경왕후가 폐비의 신분에서 세상을 떠나자, 지금의 자리에 묘가 조성되었다. 1739년(영조 15)에 단경왕후로 복위되면서 능의 이름을 온릉이라 하고, 묘를 왕릉의 형식에 맞게 다시 조성하였다. 능침 봉분은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봉분 주변에는 문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 석호를 배치하였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온릉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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