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릉과 건릉
사도세자의 융릉과 정조의 건릉이 한 능역에 있다. 융릉 봉분에는 난간석 없이 병풍석만 둘렀고, 그 병풍석을 잡아 주는 인석이 꽃봉오리 모양으로 조각되어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481번길 21
- 영업시간
- 2~5·9~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1,000
- 운영
- 궁능유적본부
요금
|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 | ₩1,000 |
|---|---|
|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 | 무료 |
|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무료 |
|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 | 무료 |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
| 단체(10인 이상 단체) | ₩800 |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역사문화관
융릉과 건릉 역사문화관은 2011년에 처음 개관하고 2021년에 개편한 전시관으로, ▲세계유산 조선왕릉, ▲융릉과 건릉 및 능주 이야기, ▲현륭원의 조성과 건릉 초장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재실
재실은 왕릉 관리자(종9품 참봉, 종5품 영 등)가 지내는 업무 공간이자 제향을 준비하는 곳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융릉
융릉은 황제로 추존된 장조와 헌경황후 홍씨의 능이다. 융릉은 한 봉분 안에 황제와 황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이다. 능침 봉분은 병풍석만 둘렀고 난간석은 생략하였는데 병풍석은 인조의 장릉의 예에 따라 모란과 연꽃무늬로 새겼고, 병풍석의 인석(引石)은 꽃봉오리 모양으로 조각하였다. 홍살문 앞에는 동그란 모양의 연못인 곤신지(坤申池)가 있는데, 이는 풍수적 논리에 의해 조성되었다고 전한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건릉
건릉은 조선 22대 정조와 효의황후 김씨의 능이다. 건릉은 한 봉분 안에 황제와 황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이다. 건릉 능침 봉분은 병풍석을 생략하고 난간석만 둘렀고 봉분 주변의 석물은 융릉과 달리 왕릉의 형식에 맞게 세웠다. 문석인은 융릉의 예에 따라 금관조복을 입은 형태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역사문화관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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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수원화성 입장료"에는 답이 없다. 성곽은 요금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흔히 인용되는 2,000원은 성곽 안 별궁인 화성행궁의 관람료이고, 그곳은 문과 마감 시간과 입장 마감이 따로 있는 다른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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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코엑스의 그것과 같지만 다른 건물, 다른 도시다. 스타필드 수원 한가운데 4~7층 어디에서도 보이는 열린 서가가 있고, 아이들을 위한 별마당 키즈가 같은 시간에 따로 문을 연다. 입장은 누구나 무료이고, 주차도 6시간까지는 무료라 차로 온 사람이 시간을 재며 다닐 일이 없다.
이 장소의 이야기
- 경기도 조선왕릉 12능역 비교 — 요금과 여는 시각이 다른 다섯 곳
경기도 안에 있는 조선왕릉 열두 능역 전부를, 한 능역에 능이 몇 기 있는지와 여기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비교합니다. 서울의 다섯 곳과 달리 요금과 여는 시각이 곳마다 갈려서, 열둘 가운데 다섯이 나머지와 조건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