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
광주 동쪽에 붙어 있는 국립공원으로, 정상부의 주상절리대가 이 산의 특징이다. 문도 입장료도 없지만 기상에 따라 탐방로가 통제되므로, 출발 전에 통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이 산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다.
언어

장소 정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한국관광공사는 「24시간 개방」으로 안내하면서, 기상 악화 시 통제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라는 단서를 함께 적는다. 통제 여부는 국립공원공단이 공지한다.
- 예상 소요시간
- 하루 종일
- 입장료
- 무료
함께 둘러보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옛 전남도청 자리에 지은 국립 복합문화시설로, 건물의 대부분이 지상이 아니라 지하에 있다. 안과 밖의 시간이 다르다 — 실내는 10:00~18:00, 옥상정원과 광장을 포함한 외부는 06:00~22:00이다. 월요일 휴관이라 그날은 외부만 걸을 수 있다.
황토길
동명동 한옥 거리의 향토음식점이다. 90년 된 한옥을 고쳐 찻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향토음식과 전통주를 낸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전시·컨벤션 센터로, 전시장에서 팬미팅과 시상식이 열린다. 광주 도시철도의 역 하나가 이 센터의 이름을 달고 있다.
전남식당
송정동의 우삼탕집이다. 궁중에서 족편으로 내던 것이 탕으로 바뀐 음식이라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요금을 「무료」로 안내합니다. 다만 공원 안의 사찰이나 주차장은 별도의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상까지 올라가야 하나요?
정상 일대는 오랫동안 군 시설이 있어 개방이 제한적이었고, 지금도 개방 구간과 일정이 따로 공지됩니다. 하루짜리 방문이라면 증심사 쪽에서 올라 중턱까지 걷는 것으로 충분히 산의 성격을 봅니다.
어느 쪽으로 들어가야 하나요?
광주 시내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입구는 동구의 증심사 쪽이고, 국립공원사무소도 그쪽에 있습니다. 북구 원효사 쪽은 반대편 들머리로, 두 곳은 산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어 하루에 둘 다 쓰기는 어렵습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여는 시각을 누가 정하나 — 「점포별 상이」부터 연중무휴까지 열 곳
인천 차이나타운은 안내에 이용시간 항목 자체가 없고, 강릉 커피거리는 「매장별 상이」, 속초관광수산시장과 서문시장은 시각이 적혀 있는데 그 옆에도 「점포별 상이」가 붙습니다. 무등산은 24시간 개방인데 날씨가 닫고, 성심당 본점은 연중무휴인데 빵이 떨어집니다. 여는 시각을 누가 정하는지가 다 다른 열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