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쌀슈퍼
손기정로에 있는 동네 슈퍼다. 영화에 다른 이름으로 등장한 뒤 촬영지로 알려졌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손기정로 32
촬영지
기생충영화
영화 속 우리슈퍼 — 서울시가 「기생충의 시작 장소」로 소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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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도성의 남쪽 정문으로,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사방을 도로가 둘러싼 자리에 서 있어 성벽에서 떨어져 나온 문 하나로 보이지만, 원래는 도성 남쪽 성벽이 여기서 갈라져 나갔다.

경교장
김구가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뒤 1949년 6월 26일 2층 집무실에서 총에 맞아 숨질 때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청사이자 요인들의 숙소로 쓴 서양식 2층 집이다. 1938년 금광업자 최창학의 저택 죽첨장으로 지어졌고, 김구가 서거한 뒤에는 대사관 사택과 병원 시설로 쓰이며 원래 모습을 잃었다가 2010년부터 복원해 2013년 3월 2일 공개됐다. 지금도 강북삼성병원 부지 안에 서 있으며 서울역사박물관이 분관으로 운영한다.

남대문시장
하나의 시설이 아니라 개별 점포가 모인 상권이므로 품목별 구역을 정하고 전문상가 시간을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덕수궁
저녁에 가기 좋은 유일한 궁궐이다. 다른 궁이 오후에 닫는 동안 21시까지 열고, 도심 한복판 지하철 출구 바로 앞에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기생충」 서울 촬영지 반나절 코스 — 북쪽 계단에서 시작해 강을 건너 끝냅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기생충」 촬영지 네 곳을 종로에서 마포를 지나 동작까지 북에서 남으로 잇는 반나절 코스입니다. 지하철로만 움직이고, 가운데 두 곳은 걸어서 1분 거리라 사실상 세 번만 이동합니다.
- 영화 「기생충」 서울 촬영지 네 곳 — 셋은 계단이고, 하나는 지금도 장사하는 가게입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기생충」 촬영지 네 곳을 장면·현재 모습·가장 가까운 역으로 정리했습니다.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이 사는 동네와 영업 중인 가게라, 무엇을 볼 수 있는지보다 어떻게 굴어야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