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릉과 영릉
세종의 영릉과 효종의 영릉이 나란히 있다. 세종 영릉은 조선왕릉 최초의 합장릉이고, 효종 영릉은 최초의 동원상하릉이다. 관람료가 다른 왕릉의 절반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 영릉로 269-10
- 영업시간
- 2~5·9~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500
- 운영
- 궁능유적본부
요금
|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 | ₩500 |
|---|---|
|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 | 무료 |
|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무료 |
|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 | 무료 |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
| 단체(10인 이상 단체) | ₩400 |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은 2017년에 처음 개관하고 2023년에 일부 개편한 전시관으로 ▲민족의 성군 세종대왕 ▲세계유산 조선왕릉 ▲북벌의 기상 효종대왕 등으로 구성되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세종대왕 동상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세종 영릉 재실
재실은 왕릉 관리자 (종9품 참봉, 종5품 영 등)가 지내는 업무 공간이자 제향을 준비하는 곳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세종 영릉
영릉(英陵)은 조선 4대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의 능이다. 영릉은 조선왕릉 중 최초로 같은 봉분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의 형식이다. 원래 영릉은 1446년(세종 28) 소헌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자 현 헌인릉 경내 인릉 자리에 조성되었고, 4년 뒤 세종이 세상을 떠나자 영릉에 합장하였다. 그러나 영릉이 풍수상 불길하다고 하여 1469년(예종 1)에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효종 영릉 재실
재실은 왕릉 관리자(종9품 참봉, 종5품 영 등)가 지내는 업무 공간이자 제향을 준비하는 곳이다. 효종 영릉 재실은 조선왕릉의 재실 중 안향청, 제기고, 행랑 등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고 재실의 기본형태가 잘 남아있어 보물로 지정되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효종 영릉
영릉(寧陵)은 조선 17대 효종과 인선왕후 장씨의 능이다. 영릉은 같은 언덕에 왕과 왕비의 봉분을 위아래로 조성한 최초의 동원상하릉(同原上下陵)의 형식이다. 원래 영릉은 1659년 효종이 세상을 떠나자 현 구리 동구릉 내 원릉 자리에 조성되었으나, 조성 직후부터 능침 석물에 문제가 생겨 보수가 계속되자 능 안에 빗물의 피해가 있을 것을 염려하여 1673년(현종 14)에 옮겼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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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 경기도 조선왕릉 12능역 비교 — 요금과 여는 시각이 다른 다섯 곳
경기도 안에 있는 조선왕릉 열두 능역 전부를, 한 능역에 능이 몇 기 있는지와 여기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비교합니다. 서울의 다섯 곳과 달리 요금과 여는 시각이 곳마다 갈려서, 열둘 가운데 다섯이 나머지와 조건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