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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한옥마을

골목 자체가 공공 도로라 문도 표도 마감 시간도 없다. 다만 걸어 들어갈 이유가 되는 것은 대부분 각자 시간을 가진 가게이고, 대체로 일찍 열지 않는다. 북촌보다 작은 것도 우연이 아니다. 여기 있는 것은 30평대 한옥이지 사대부의 저택이 아니다.

언어

한옥 처마와 카페 간판이 늘어선 익선동의 좁은 돌바닥 골목에서 사진을 찍는 방문객들

장소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익선동
가까운 역
종로3가역 (출구 6)
영업시간
상시 개방 점포별로 다름
휴무일
연중무휴
운영 안내
골목은 공공 도로다. 보존된 민속마을이 아니라 주민이 살고 영업이 이루어지는 상업지역이며, 한옥은 사유재산이라 마당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상점과 카페는 대개 오후와 저녁에 문을 연다. 종로3가역 6번 출구로 나와 북쪽으로 걸어 올라간다.
예상 소요시간
2시간

역사

  1. 2004년

    정비구역 지정

  2. 2014년

    재개발 조합설립위원회 해산

    재개발이 무산되고 한옥을 개조한 카페와 상점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3. 2018년

    서울시 한옥밀집지역 지정

서울한옥포털 — 익선동 한옥마을 ·

볼거리

오진암 터

지금 관광호텔이 들어서 있는 익선동 34-8번지에 있던 1910년대 초의 상업용 한옥. 서울시 등록 음식점 제1호였고, 대원각·삼청각과 함께 1970~80년대 3대 요정으로 불렸으며, 1972년 7·4 남북공동성명을 논의한 장소였다. 2010년 관광호텔이 건립되면서 철거되었고 건물 부재는 부암동 315-3번지로 이축·복원되어 전통문화시설 무계원이 되었다.

오진암 터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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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옥이 몇 채나 있나요?

1930년대 이전에 지어진 118채입니다. 서울시가 2018년 이 일대를 한옥밀집지역으로 지정하고 보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북촌한옥마을과 무엇이 다른가요?

집이 더 작습니다. 대개 30평형대 이하이고 일부만 50평형대라 골목이 훨씬 좁습니다. 북촌이 상류층 주거지였다면 익선동은 1920~30년대에 개발업자가 필지를 쪼개 지은 중소규모 주택지였습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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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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