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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집

1952년부터 3대째 이어오는 백년가게이자 전주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비빔밥 전문점이다. 직접 담근 장과 한우만 쓴다.

언어

한국집에서 낸 전주비빔밥 한 그릇. 돌솥에 나물과 육회, 황포묵을 올리고 반찬 여섯 접시를 함께 차렸다.

장소 정보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119
영업시간
운영처 미공개
휴무일
운영처 미공개

역사

지역N문화는 이분례 씨가 처음에는 "한국떡집"에서 떡을 팔다가, 떡이 잘 팔리지 않자 딸 주순옥 씨의 제안으로 떡집과 식당을 함께 운영했다고 소개합니다. 이분례 씨는 처녀 시절 시장에서 먹었던 "뱅뱅돌이"에서 착안해 비빔밥을 만들었습니다. 뱅뱅돌이는 나물 몇 가지와 고추장을 넣고 숟가락으로 그릇 속 재료를 뱅뱅 돌려 비벼 먹는 음식이며, 이분례 씨는 여기에 꽃버섯·도라지·쑥부쟁이 같은 나물과 소고기 육회를 더했습니다. 이후 딸 주순옥 씨가, 이어 주순옥 씨의 셋째 딸 장지혜 씨가 가게를 이었습니다.

  1. 1952년

    이분례의 한국떡집 개업

  2. 2015년

    전주음식명소 지정

지역N문화(한국문화원연합회) — «세계인이 좋아하는 음식 전주비빔밥의 초석을 놓은 식당, 전주 한국집»: 이분례의 한국떡집으로 시작해 식당을 겸하게 된 경위, 뱅뱅돌이에서 착안한 비빔밥, 주순옥·장지혜로 이어진 대, 2015년 전주음식명소 지정 ·

전주비빔밥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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