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왕궁리 유적
익산 평야에 남은 백제~통일신라 시기의 유적이다.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함께 전해져 왔고, 발굴조사는 적어도 세 시기를 지나며 만들어진 것으로 본다. 유네스코는 사비의 부수도와 관련된 구성요소로 싣는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전북 익산시 왕궁면 산80-1번지 외, 금마면 동고도리 1109-8 외
역사
전해오는 이야기
한 자리에 붙은 네 가지 설
익산 왕궁리 유적은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입니다.
발굴조사
적어도 세 시기
발굴조사 결과, 이 유적은 적어도 세 시기(백제 후기~통일신라 후기)를 지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일신라시대
석탑 동쪽의 기와 가마
석탑 동쪽으로 30m 지점에서 통일신라시대 것으로 보이는 기와 가마 2기를 발견했습니다.
1998년 9월 17일
사적 지정
면적 929,791㎡로 사적에 지정되었습니다.
2011년 7월 28일
명칭 변경
「왕궁리유적」에서 「익산 왕궁리 유적」으로 명칭이 변경 고시되었습니다.
2015년
세계유산 등재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이루는 여덟 곳 가운데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볼거리
왕궁리 5층 석탑
유적 안에 서 있는 석탑이다. 국가유산청의 기록은 이 탑을 고려시대에 조성된 사찰의 유물로 적는다.
직사각형 석축
탑을 에워싼 주변의 구릉지를 중심으로 직사각형 모양의 석축 유물이 확인되었다.
왕궁리 5층 석탑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미륵사지
백제 무왕 때 세운 절터다. 동·서에 석탑을 두고 가운데 목탑을 둔 뒤 탑마다 금당을 딸리게 한, 다른 데 없는 가람 배치를 갖고 있다. 서쪽 석탑은 현존하는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다.
고궁
비빔밥 한 길을 걸어온 전주 음식 명인의 집이다. 전통 비빔밥과 함께 돌판 불고기, 떡갈비를 한상으로 낸다.
선샤인스튜디오
개화기 한성을 재현한 촬영장이다. 근대 양식 건물과 기와집, 적산가옥이 전차 노선을 따라 늘어서 있다.
삼백집
전주 객사 옆의 콩나물국밥집이다. 70여 년 전 모친이 연 가게를 2대와 3대가 함께 운영한다고 백년가게 지정 사유에 적혀 있다.
주변 맛집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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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의 출처
- 국가유산포털 — 사적 익산 왕궁리 유적 (1998년 9월 17일 지정, 929,791㎡, 전북 익산시 왕궁면 산80-1번지 외·금마면 동고도리 1109-8 외, 관리 익산시, 백제시대~통일신라시대, 2011년 7월 28일 「왕궁리유적」에서 명칭 변경 고시, 영문 표기 Archaeological Site in Wanggung-ri, Iksan) ·
-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 백제역사유적지구(1477). 475~660년의 고고 유적 8곳으로 구성된다고 명시하고, 익산의 「Archaeological Site in Wanggung-ri」와 미륵사지를 사비의 부수도(secondary Sabi capital)와 관련된 것으로 묶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