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그리브스
민통선 안, DMZ 남방한계선에서 2km 떨어진 옛 미군기지다. 방문하려면 군에 사전신청을 해야 하고 신분증 검사를 거친다. 드라마가 쓰던 세트는 철거되었고 남은 것은 기지 건물들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적십자로 137
촬영지
태양의 후예드라마
극중 우르크 기지. 구석구석은 송중기가 미군과 격투 장면을 찍은 정비소를 비롯해 장교 숙소와 생활관, 체육관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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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임진각은 허가 없이 갈 수 있는 마지막 지점이다. 그 너머의 땅굴과 전망대와 역은 모두 신분 확인과 예약된 좌석이 필요하고, 그 셋 모두 여기서 출발한다. 목적지이자 출발 게이트로 보는 편이 맞다.

도라전망대
건너편에 무엇이 보이는지가 두루뭉술하지 않고 항목으로 적혀 있다. 개성의 송학산, 김일성 동상, 기정동, 개성시 변두리, 협동농장인 금암골이며 맑은 날에는 개성공단까지 보인다.

제3땅굴
예약한 출발 회차가 내려가는 방법을 정한다. 파주시는 셔틀 회차마다 모노레일인지 도보인지를 미리 표시해 두고, 도보 관람로를 공간이 좁고 경사가 가파르다고 설명한다. 운영처가 출입이 제한될 수 있는 사람을 목록으로 공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파주 장릉
인조와 인열왕후의 합장릉이다. 능을 옮길 때 옛 석물과 새로 만든 석물을 함께 두어, 17세기와 18세기의 왕릉 석물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태양의 후예」 촬영지 세 곳 — 둘은 세트가 이미 철거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든 「태양의 후예」 국내 촬영지 세 곳을 장면·지금 남은 것·위치로 정리했습니다. 파주 캠프 그리브스는 민통선 안이라 사전신청이 필요하고, 태백의 오픈세트장은 철거된 뒤 다시 지어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