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광화문광장 건너편에서 1876년 개항 이후의 한국을 다룬다. 서울역사박물관이 도시의 역사를 맡는다면 이곳은 국가의 근현대사를 맡아 둘의 범위가 겹치지 않는다. 수요일과 토요일만 21시까지 연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 영업시간
- 월·화·목·금·일 10:00–18:00 (입장 마감 17:30) 수·토 10:00–21:00 (입장 마감 20:30)
- 휴무일
- 1월 1일 · 설날 · 추석
- 운영 안내
- 입장은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가능하다고 박물관이 밝히고 있어, 위 표의 입장 마감 시각은 그 규칙을 각 요일에 적용한 값이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 |
|---|
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으로 개관했습니다. 전시·교육·조사 연구와 자료 수집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국민과 공유하려고 세워졌습니다.
2012년 12월 26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관
볼거리
역사관
역사관은 한국 현대사를 파노라마로 보여 주는 상설전시관입니다. 터치스크린 키오스크에서 박물관 소장 문헌·사진·음원·구술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1부 자유, 평등, 독립을 꿈꾸며
1부(1894~1945)는 근대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과 좌절, 일제 지배에 대한 저항, 새로운 문화와 교육을 겪으며 변해 간 사람들의 삶을 다룹니다.
대한민국임시의정원 태극기
김붕준 일가가 소장해 온 태극기로, 그의 부인 노영재가 직접 바느질해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임시의정원에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등록문화재 제395-1호입니다.
2부와 금성 텔레비전 VD-191
2부 «평화, 민주, 번영을 향하여»(1945~1987)는 광복 이후 정부 수립, 6·25전쟁, 잘살기 위해 일하고 민주적인 사회를 위해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금성 VD-191은 금성이 1966년 출시한 최초의 국산 흑백 텔레비전입니다.
3부와 64메가 디램
3부 «나-대한민국-세계»(1987~현재)는 6월 민주항쟁 이후 민주화와 세계화, 탈냉전 이후 남북관계, 네트워크 사회를 다룹니다. 64메가 디램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반도체 메모리로, 1989년 정부와 민간연구소가 공동 연구개발을 시작했고 이듬해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팀을 꾸려 1992년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역사관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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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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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과 광화문 일대의 박물관·미술관 다섯 곳은 저녁까지 여는 요일이 서로 다릅니다. 요일별로 어디가 열려 있는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저녁 동선을 걸어서 잇는 방법과 늦게 여는 곳이 없는 날의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