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광화문광장 건너편에서 1876년 개항 이후의 한국을 다룬다. 서울역사박물관이 도시의 역사를 맡는다면 이곳은 국가의 근현대사를 맡아 둘의 범위가 겹치지 않는다. 수요일과 토요일만 21시까지 연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 영업시간
- 월·화·목·금·일 10:00–18:00 (입장 마감 17:30) 수·토 10:00–21:00 (입장 마감 20:30)
- 휴무일
- 1월 1일 · 설날 · 추석
- 운영 안내
- 입장은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가능하다고 박물관이 밝히고 있어, 위 표의 입장 마감 시각은 그 규칙을 각 요일에 적용한 값이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 |
|---|
함께 둘러보기
세종문화회관
광화문광장 건너편의 서울시립 공연장으로, 대극장 외에 여러 홀을 함께 쓴다. 경복궁과 광화문 사이를 걷는 하루 끝에 붙이기 쉬운 위치다.

경복궁
서울에서 첫 궁궐 관람지로 선택하기 좋다. 중심 전각을 충분히 둘러보고 수문장 행사는 공식 일정을 확인해 더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담장 안 서남쪽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궁궐 건물만 보고 나오면 알 수 없는 것 — 어보와 의궤, 왕실 가마, 자격루 같은 물건 — 이 여기 모여 있다.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만 21시까지 연다.

청계천
도심을 동쪽으로 가로지르는 하천이다. 복개 도로를 걷어내는 공사가 2003년 7월에 시작돼 2005년 9월에 끝났고, 그 뒤로 물길을 따라 걸어 내려갈 수 있게 됐다. 서쪽 끝의 청계광장이 가장 흔한 출발점이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종로 여섯 곳과 저녁이 열리는 요일 — 그리고 매월 마지막 수요일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에 여섯 곳이 몰려 있는데, 저녁까지 여는 요일이 서로 다릅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토요일, 서울역사박물관은 금요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수요일과 토요일, 국립민속박물관은 봄부터 가을까지의 수요일입니다. 조계사만 시간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