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도심을 동쪽으로 가로지르는 하천이다. 복개 도로를 걷어내는 공사가 2003년 7월에 시작돼 2005년 9월에 끝났고, 그 뒤로 물길을 따라 걸어 내려갈 수 있게 됐다. 서쪽 끝의 청계광장이 가장 흔한 출발점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1 (청계광장)
- 가까운 역
- 광화문역 (5호선) (출구 5), 시청역 (1·2호선) (출구 4)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입장료
- 무료
- 길이
- 8.12km · 총연장이다. 이 가운데 복원 구간은 5.84km다.
- 개장
- 2005년 · 복원 공사를 마친 해다. 공사는 2003년 7월 1일에 시작해 2005년 9월 30일에 끝났다.
- 운영
- 서울시설공단
역사
서울이 조선의 수도가 되기 전 청계천은 도성 한가운데 낮은 곳으로 물이 모이는 자연 하천이었습니다. 봄과 가을에는 대부분 말랐지만 여름에는 조금만 비가 와도 넘쳐 가옥이 잠기고 다리가 유실되곤 했습니다. 태종 때 하천 바닥을 파내고 둑을 쌓았으며, 이후 양안을 돌로 쌓고 다리를 돌다리로 만들었습니다. 이 공사의 이름이던 "개천"은 청계천을 가리키는 이름이 되었고, 세종은 이 물길을 도성의 생활 오물을 흘려보내는 생활하천으로 정했습니다.
1406~1407년
하천 바닥과 둑 정비
1411년 12월
개천도감 설치
1412년 1월 15일~2월 15일
석축과 돌다리 공사
1441년
수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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