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담장 안 서남쪽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궁궐 건물만 보고 나오면 알 수 없는 것 — 어보와 의궤, 왕실 가마, 자격루 같은 물건 — 이 여기 모여 있다.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만 21시까지 연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 영업시간
- 월~금·일 09:30–17:30 (입장 마감 17:00) 토 09:30–21:00 (입장 마감 20:30)
- 휴무일
- 1월 1일 · 설날 · 추석 · 매월 마지막 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무)
- 운영 안내
- 매월 마지막 수요일도 21시까지 연장하고 입장은 20시 30분까지다. 요일 규칙이 아니라 월 단위 규칙이므로 위 표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별도의 안내가 있기 전까지 무료관람이라고 박물관이 밝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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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덕수궁사무소가 대통령령에 따라 궁중유물전시관으로 확대 개편되었으며, 전시관은 덕수궁 석조전에 자리했습니다. 이후 조선왕실역사박물관추진단이 발족했고, 박물관의 이름이 국립고궁박물관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박물관은 처음 한 층의 전시실 다섯 곳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후 세 층의 전시실 열두 곳을 모두 개관했습니다.
1992년 10월
궁중유물전시관 설립
1992년 12월
궁중유물전시관 개관
2004년 11월
조선왕실역사박물관추진단 발족
2005년 3월
국립고궁박물관 명칭 확정
2005년 8월
국립고궁박물관 개관
2007년 11월
전관 개관
볼거리
조선국왕실·왕실생활실
2층의 조선국왕실은 조선 왕조의 상징물과 기록물을 중심으로 전시합니다. 왕실생활실은 왕실 가족의 생활 모습을 보여 줍니다.
대한제국실과 어차
1층 대한제국실은 황제국 선포와 근대 국가로의 전환을 다룹니다. 전시실 로비에는 순종 황제와 황후가 타던 어차가 있습니다.
궁중서화실·왕실의례실·과학문화실
지하 전시실은 조선 왕실의 예술인 궁중서화, 왕실의 의례, 조선의 과학 문화를 각각 다룹니다.
곤룡포·익선관·목화
곤룡포는 1444년(세종 26)부터 조선 말기까지 왕이 평상시 집무할 때 입던 옷으로, 옥대·익선관·목화와 함께 착용했습니다. 전시된 곤룡포·익선관·목화는 영친왕이 착용했던 것입니다.
적의
적의는 조선시대 최고 신분 여성의 복식으로, 조선 말기까지 궁중 대례복으로 쓰였습니다. 꿩무늬를 직조하고 앞뒤에 금실로 수놓은 용무늬 보를 덧붙인 전시품은 영친왕비가 1922년 순종을 알현할 때 입었던 것입니다.
조선국왕실·왕실생활실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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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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