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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리스트제주

제주 동쪽 가볼 만한 곳 4곳: 입장시간과 방문 전 확인사항

용암동굴, 예약제 오름, 삼나무 숲길, 해안 곶. 제주 동쪽 네 곳이 각각 어떤 곳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무엇을 미리 예약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24일 수정15 분 읽기

언어

맑은 날 거문오름 정상에서 내려다본 분화구. 숲으로 덮인 완만한 사면이 가운데로 오목하게 모여든다.

제주 동쪽에서 차를 세우고 걸어 들어가는 명소를 고르고 있다면 만장굴, 거문오름, 비밀의숲, 섭지코지를 나란히 놓고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넷은 용암동굴, 화산체, 삼나무 숲길, 바닷가 곶으로 성격이 전혀 다르고, 떠나기 전에 챙길 것도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는 준비의 무게입니다. 거문오름은 전날까지 예약해야 하고, 만장굴은 어두운 동굴에 맞는 신발과 조명이 필요하며, 비밀의숲은 그날 문을 여는지 운영자 공지를 봐야 하고, 섭지코지는 주차장과 해 지는 시각 정도만 신경 쓰면 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고르기

  • 동굴 안을 걷고 싶다면 — 만장굴

    제2입구에서 1km 구간만 열려 있고, 끝에서 같은 길로 돌아 나옵니다. 하이힐과 반려동물, 음식물은 들일 수 없습니다.

  • 화산 지형을 제대로 걷고 싶다면 — 거문오름

    코스는 약 1.8km부터 약 10km까지 셋이고, 전화나 인터넷으로 전날까지 예약해야 합니다.

  • 짧은 숲길 산책과 사진이 목적이라면 — 비밀의숲

    안돌오름 서쪽의 삼나무 숲길입니다. 휴일은 운영자 인스타그램으로 공지되고,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 바다를 보며 원하는 만큼 걷고 싶다면 — 섭지코지

    이용안내에는 연중무휴와 주차 요금만 있고 여닫는 시각은 없습니다. 밝을 때 걷는 일정으로 잡으세요.

떠나기 전에 확인할 것

곳미리 할 일현장에서 틀어지기 쉬운 점
만장굴손전등·운동화, 비 오는 날은 비옷과 보온용 겉옷하이힐·반려동물·음식물 반입 금지
거문오름탐방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예약기상이 나쁘면 예약했어도 전면 통제
비밀의숲운영자 인스타그램의 휴일 공지 확인별도 주차장이 없어 길가 초입에 주차
섭지코지주차장 두 곳의 요금 비교여닫는 시각 안내가 없음

만장굴 — 1km를 왕복하는 용암동굴

만장굴은 전체 길이가 약 7.4km이고 주 통로는 폭 18m, 높이 23m에 이르는 용암동굴입니다. 천장이 무너져 입구가 세 곳 생겼는데 일반 탐방객은 제2입구로만 들어가고, 거기서 1km까지만 걸을 수 있습니다.

개방 구간 끝에는 높이 약 7.6m의 용암석주가 서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기둥이고, 탐방은 여기서 돌아서 같은 길로 나오는 왕복입니다. 같은 세계유산에 함께 등재된 다른 용암동굴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므로, 용암동굴 안을 직접 걸어 보고 싶다면 만장굴을 고르세요.

만장굴 관람요금

대인(25세 이상 ~ 65세까지)₩4,000
청소년(청소년·군인 13세 이상 ~ 24세까지)₩2,000
소인(어린이 7세 이상 ~ 12세까지)₩2,000
단체 (10인 이상) · 단체(10인 이상 단체, 어른)₩3,000
단체 (10인 이상) · 단체(10인 이상 단체, 청소년·군인)₩1,500
단체 (10인 이상) · 단체(10인 이상 단체, 어린이)₩1,500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 만장굴(일부 공개). 총 길이 약 7.4km, 주 통로 폭 18m·높이 23m, 천장 함몰로 입구 3곳, 일반인이 출입할 수 있는 입구는 제2입구이며 1km만 탐방 가능, 개방구간 끝의 용암석주 약 7.6m는 세계 최대로 알려짐. 휴관일 매달 첫 번째 수요일. 관람요금 어른 4,000원(단체 3,000원)·청소년/군인 2,000원(1,500원)·어린이 2,000원(1,500원), 단체는 10인 이상. 관람문의 064-710-7903. 주차 대형 60대·소형 75대 총 135대, 주차료 무료. 해설사 09:00~16:00 무료 현장 신청. 관람준비물 손전등·운동화·우천시 비옷·보온용 자켓, 하이힐과 애완동물 동행·음식물 반입 금지. ·

주차장은 무료이고 모두 135대를 댈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 사전 예약 절차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관람시간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세계유산본부의 만장굴 안내에는 휴관일과 요금, 주차 정보는 있지만 관람시간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해설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표소 입구에서 모여 한 시간 동안 무료로 안내하고, 신청은 현장에서 받습니다. 해설을 들을 생각이라면 그 시간 안에 도착하고,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간다면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동굴 안은 어둡고 바닥이 젖어 있습니다. 손전등과 운동화를 챙기고, 비 오는 날에는 비옷과 보온용 겉옷도 준비하세요. 하이힐 착용과 반려동물 동행, 음식물 반입은 금지입니다.

거문오름 — 전날 예약하고 코스를 고르는 화산체

거문오름은 만장굴을 비롯한 제주 동쪽 용암동굴을 만들어 낸 화산체입니다. 여기서 흘러나온 용암이 약 14km 떨어진 해안까지 가며 거문오름용암동굴계를 이루었고, 오름 앞쪽에는 동굴 지붕이 무너져 생긴 붕괴도랑이 길이 약 2km, 폭 80~150m, 깊이 15~30m로 남아 있습니다.

코스는 세 가지이고, 길이와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다릅니다.

  • 정상 코스 — 약 1.8km, 1시간. 해설사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 분화구코스 — 약 5.5km, 2시간 30분. 해설사가 동행합니다.
  • 전체코스 — 약 10km, 3시간 30분. 동행 방식은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해설 안내 페이지는 3시간 30분짜리 세 번째 코스를 능선코스라고 부르고, 해설사 집결 장소를 탐방안내소 입구로 적습니다. 이름이 달라도 같은 코스이니 예약할 때 헷갈리지 마세요.

짧게 정상만 다녀올지, 해설을 들으며 분화구까지 걸을지를 예약하는 순간 정해야 하므로 여행 전날 일정을 확정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긴 코스를 고르면 같은 날 다른 명소를 여러 곳 넣기는 어렵습니다.

거문오름 탐방 출발 시각

매일09:0030분 간격하루 11회입장 마감 14:00
세계자연유산 해설사 · 매일09:00–17:00

위 시각은 문을 여닫는 시각이 아니라 출발 시각의 범위다 — 마지막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오후 2시 회차다. 회차마다 50명까지다. 언제 나오는지는 어느 코스를 골랐느냐가 정하고 운영처는 그것을 시각이 아니라 소요 시간으로 적는다. 기상이 나쁘면 전면 통제된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 거문오름. 탐방시간 오전 09:00~14:00(30분 간격 출발), 1일 11회 운영·회당 50명 한정, 매주 화요일은 자연 휴식의 날로 탐방 불가, 설날과 추석 당일은 휴식일, 기상악화시 전면 통제. 탐방예약은 전화·인터넷으로 1일 전 오후 5시까지. 관람요금 어른 2,000원(단체 1,600원)·청소년/군인 1,000원(800원)·어린이 1,000원(800원), 단체는 10명 이상이고 면제 대상이 별도로 열거된다. 탐방로는 정상 코스(자율탐방, 약 1.8km, 1시간), 분화구코스(해설사 동행, 약 5.5km, 2시간 30분), 전체코스(해설사 동행·자율탐방, 약 10km, 3시간 30분) 셋이다. 붕괴도랑은 길이 약 2km, 폭 80~150m, 깊이 15~30m. ·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 세계자연유산해설안내. 거문오름 해설사는 운영시간 오전 9시~오후 5시, 집결장소 탐방안내소 입구, 소요시간은 정상코스 1시간·분화구코스 2시간 30분·능선코스 3시간 30분으로 적혀 있다. 세 번째 코스의 이름이 거문오름 페이지에서는 「전체코스」, 이 페이지에서는 「능선코스」다. ·

위 시각은 문을 여닫는 시각이 아니라 출발 회차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루 열한 번 출발하고, 회차마다 50명까지만 받습니다. 원하는 회차가 차면 다른 시각을 골라야 하니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예약하세요.

예약은 탐방 하루 전 오후 5시에 마감됩니다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탐방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마쳐야 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자연 휴식의 날이라 탐방이 없고, 설날과 추석 당일에도 쉽니다. 기상이 나쁘면 전면 통제되므로 당일 날씨와 공지를 확인하고 출발하세요.

거문오름 관람요금

대인₩2,0006세 이하와 65세 이상, 제주특별자치도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4·3희생자와 그 유족 등은 관람료가 면제된다고 같은 표 아래에 적혀 있다.
청소년(청소년·군인)₩1,000
소인(어린이)₩1,000
단체 (10명 이상) · 단체(10명 이상 단체, 어른)₩1,600
단체 (10명 이상) · 단체(10명 이상 단체, 청소년·군인)₩800
단체 (10명 이상) · 단체(10명 이상 단체, 어린이)₩800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 거문오름. 탐방시간 오전 09:00~14:00(30분 간격 출발), 1일 11회 운영·회당 50명 한정, 매주 화요일은 자연 휴식의 날로 탐방 불가, 설날과 추석 당일은 휴식일, 기상악화시 전면 통제. 탐방예약은 전화·인터넷으로 1일 전 오후 5시까지. 관람요금 어른 2,000원(단체 1,600원)·청소년/군인 1,000원(800원)·어린이 1,000원(800원), 단체는 10명 이상이고 면제 대상이 별도로 열거된다. 탐방로는 정상 코스(자율탐방, 약 1.8km, 1시간), 분화구코스(해설사 동행, 약 5.5km, 2시간 30분), 전체코스(해설사 동행·자율탐방, 약 10km, 3시간 30분) 셋이다. 붕괴도랑은 길이 약 2km, 폭 80~150m, 깊이 15~30m. ·

6세 이하와 65세 이상, 제주특별자치도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4·3희생자와 그 유족 등은 관람료 면제 대상으로 요금표 아래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해당한다면 매표 전에 확인하세요.

비밀의숲 — 짧게 걷기 좋은 삼나무 숲길

비밀의숲은 안돌오름 서쪽에 난 삼나무 숲길이고, 표는 입구의 민트색 트럭에서 삽니다. 비포장 한 바퀴가 30분쯤이고 촬영 구역 여덟 곳이 표시되어 있으며, 중간에 편백나무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짧게 걷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만장굴과 달리 리드줄과 배변봉투를 챙기면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비짓제주는 이곳의 접근성을 어려움으로 표시하고 있으니, 걷기 불편한 일행이 있다면 다른 곳을 먼저 고려하세요.

비밀의숲 탐방 시간

매일09:00–18:30

쉬는 날이 있는데 어느 달력에도 없다 — 발행처가 휴일은 운영자 인스타그램으로 공지된다고만 적는다. 그 공지가 유일한 발표 창구다.

출처: 비짓제주 — 비밀의 숲 (주소 구좌읍 송당리 2173, 입구의 민트색 지프와 트럭에서 매표, 촬영 구역 여덟 곳, 비포장 한 바퀴 약 30분, 편백나무 구간. 이용안내가 「리드줄, 배변봉투 지참 시 반려동물 동반 가능 / 휴무일 인스타 공지」이고, 접근성은 「어려움」으로 표시되어 있다.) ·

휴일은 운영자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세요

비짓제주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숲을 탐방할 수 있다고 안내하면서, 휴일은 운영자 인스타그램으로 공지한다고 덧붙입니다. 정해진 휴무 요일이 안내되어 있지 않으니 출발하는 날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길을 따라 초입에 차를 세우고, 표는 입구의 민트색 트럭에서 삽니다. 숲길이 비포장이니 걷기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섭지코지 — 원하는 만큼 걷는 해안 곶

섭지코지는 서귀포시 성산읍 해안에서 바다로 뻗어 나간 곶입니다. 「코지」는 곶을 가리키는 제주말이고, 붉은 화산재인 송이로 덮인 언덕과 바위 절벽이 이어집니다. 넓은 초원에는 조선시대 봉수 시설인 협자연대가 남아 있는데, 높이 약 4m, 한 변 약 9m의 석조 연대로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입니다. 걷는 동안 성산일출봉이 배경으로 들어옵니다.

비짓제주 이용안내에는 연중무휴와 주차 요금만 있고, 여닫는 시각이나 정해진 탐방 코스는 없습니다. 짧게 풍경만 보고 나와도 되고 곶 끝까지 걸어도 되니 일정이 유동적인 날에 넣기 좋습니다. 다만 연중무휴는 쉬는 날이 없다는 뜻이지 밤에도 둘러볼 수 있다는 뜻은 아니므로 밝을 때 가세요.

섭지코지 주차 요금

섭지코지주차장 주차요금 (일반 소형 기준)₩1,000최초 30분까지 1,000원, 이후 15분마다 500원, 1일 최대 3,000원.

출처: 비짓제주 — 섭지코지 (주소 성산읍 섭지코지로 262, 「섭지」 어원의 두 견해와 「코지」의 뜻, 신양해변·유채꽃·초원·해안절벽·선돌바위, 붉은오름 일대의 송이, 협자연대의 높이 약 4m·한 변 약 9m와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지정, 성산일출봉 배경, 이용안내 「연중무휴」와 섭지코지주차장 주차요금). 이 페이지는 입장료나 이용요금을 어떤 형태로도 적지 않는다. ·

주차장은 두 곳입니다. 섭지코지주차장은 일반 소형 기준 최초 30분 1,000원, 이후 15분마다 500원이고 하루 최대 3,000원이며, 휘닉스 아일랜드 주차장은 하루 5,000원입니다. 오래 머물 계획이라도 섭지코지주차장 요금은 하루 3,000원을 넘지 않습니다.

여러 곳을 하루에 묶을 때

네 곳이 모두 제주 동쪽에 있지만 한곳에 모여 있지는 않습니다. 지도 좌표로 잰 직선거리로는 거문오름과 비밀의숲이 약 3.4km, 거문오름과 만장굴이 약 9.7km, 만장굴과 섭지코지가 약 19km 떨어져 있습니다. 실제 도로 거리와 이동 시간은 이보다 길어지니 지도 앱에서 확인하세요.

조합을 정할 때는 거문오름 예약부터 잡으세요. 거문오름은 매주 화요일, 만장굴은 매달 첫 번째 수요일에 쉬니 그 날부터 피합니다. 그다음 비밀의숲은 당일 공지를, 섭지코지는 해 지는 시각을 기준으로 앞뒤에 붙이면 됩니다. 거문오름과 만장굴에 비자림, 성산일출봉을 더한 순서와 시간 계획은 제주 동부 하루 여행 일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동쪽에서 함께 볼 곳

이 목록의 항목

  1. 만장굴 개방 구간 끝의 용암석주. 어두운 동굴 안에서 조명을 받은 기둥이 바닥에서 천장까지 솟아 있다.
    제주

    만장굴

    같은 세계유산에 등재된 용암동굴 가운데 일반인이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전체 약 7.4km 가운데 제2입구에서 1km 구간만 열려 있고, 끝에서 같은 길로 되돌아 나옵니다. 공식 안내에 사전 예약 절차는 없고 해설도 현장에서 신청하지만, 안이 어둡고 바닥이 젖어 있어 하이힐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걷는 구간
    개방 구간 1km 왕복
    예약
    사전 예약 안내 없음 · 해설은 현장 신청
    먼저 확인할 것
    손전등·운동화, 음식물 반입 금지
    잘 맞는 여행자
    용암동굴 안을 걸어 보고 싶은 사람

    그 외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세계자연유산 해설사 09:00–16:00매월 첫째 수요일₩4,000

  2. 맑은 날 거문오름 정상에서 내려다본 분화구. 숲으로 덮인 완만한 사면이 가운데로 오목하게 모여든다.
    제주

    거문오름

    만장굴을 비롯한 동쪽 용암동굴을 만들어 낸 화산체입니다. 짧은 정상 코스부터 해설사와 함께 걷는 긴 코스까지 길이가 크게 다른 세 코스 가운데 하나를 골라야 하고, 그 선택은 도착해서가 아니라 예약할 때 합니다. 전날까지 예약해야 하고 회차마다 인원이 제한되므로 일정을 미리 확정할 수 있는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걷는 구간
    약 1.8km·5.5km·10km 코스 중 선택
    예약
    필수 — 탐방 하루 전 마감
    먼저 확인할 것
    기상 악화 시 전면 통제
    잘 맞는 여행자
    전날 일정을 확정할 수 있는 사람

    그 외 09:00 (30분 간격) (하루 11회) (입장 마감 14:00) · 세계자연유산 해설사 09:00–17:00매주 화요일 (자연 휴식의 날) · 설날 · 추석₩2,000

  3. 제주

    비밀의숲

    안돌오름 서쪽에 난 삼나무 숲길입니다. 비포장 한 바퀴가 짧고 촬영 지점이 표시되어 있어 사진을 찍으며 가볍게 걷기 좋고, 리드줄과 배변봉투를 챙기면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운영 여부는 운영자 인스타그램 공지로 확인해야 하고, 길이 비포장이라 걷기 불편한 일행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걷는 구간
    비포장 한 바퀴, 30분쯤
    예약
    사전 예약 안내 없음
    먼저 확인할 것
    운영 여부는 운영자 인스타그램 공지
    잘 맞는 여행자
    사진을 찍으며 짧게 걷고 싶은 사람

    09:00–18:30운영처 미공개

  4. 섭지코지 산책로. 통나무 난간을 따라 초원이 이어지고 사람들이 양산을 쓰고 걷는다. 오른쪽 바다에 바위 기둥이 솟아 있다.
    제주

    섭지코지

    성산읍 해안에서 바다로 뻗은 곶으로, 송이 언덕과 해안 절벽, 조선시대 연대를 지나며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걷는 곳입니다. 예약도 정해진 코스도 안내되어 있지 않아 짧게 풍경만 보고 나와도 되고, 넷 가운데 미리 준비할 것이 가장 적습니다. 해안 절벽이 이어지는 길이라 밝을 때 걷는 편이 좋습니다.

    걷는 구간
    정해진 코스 없음
    예약
    사전 예약 안내 없음
    먼저 확인할 것
    주차장 두 곳, 요금이 다름
    잘 맞는 여행자
    준비 없이 바다를 보며 걷고 싶은 사람

    운영처 미공개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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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5)
사진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