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숲
안돌오름 서쪽 사유지에 난 삼나무 숲길이다. 원래 주인만 드나들던 땅인데 찾아오는 사람이 늘자 길을 열었고, 지금은 입장료를 받아 숲을 관리한다. 비포장 한 바퀴가 30분쯤이고 촬영 구역을 여덟 군데 표시해 두었으며, 중간에 편백나무 구간이 따로 있다. 쉬는 날은 정해진 달력이 아니라 운영자 인스타그램으로 공지한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2173
- 영업시간
- 09:00–18:30
- 휴무일
- 운영처 미공개
- 운영 안내
- 쉬는 날이 있는데 어느 달력에도 없다 — 발행처가 휴일은 운영자 인스타그램으로 공지된다고만 적는다. 사유지를 주인이 열어 둔 곳이라 그 공지가 유일한 발표 창구다.
방문 규칙
- 반려동물조건부 가능
- 리드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하면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다.
- 비짓제주 — 비밀의 숲 (주소 구좌읍 송당리 2173, 원래 사유지였다가 방문객이 늘어 개방하고 관리를 위해 입장료를 받는다는 설명, 촬영 구역 여덟 곳, 비포장 한 바퀴 약 30분, 편백나무 구간. 이용안내가 「리드줄, 배변봉투 지참 시 반려동물 동반 가능 / 휴무일 인스타 공지」이고, 접근성은 「어려움」으로 표시되어 있다.) ·
- 접근성조건부 가능
- 비짓제주는 이곳의 접근성을 「어려움」으로 표시한다. 숲길은 비포장이다.
- 비짓제주 — 비밀의 숲 (주소 구좌읍 송당리 2173, 원래 사유지였다가 방문객이 늘어 개방하고 관리를 위해 입장료를 받는다는 설명, 촬영 구역 여덟 곳, 비포장 한 바퀴 약 30분, 편백나무 구간. 이용안내가 「리드줄, 배변봉투 지참 시 반려동물 동반 가능 / 휴무일 인스타 공지」이고, 접근성은 「어려움」으로 표시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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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오름
만장굴을 비롯한 동쪽 동굴들을 만들어 낸 화산체이고, 여기서 흘러나온 용암이 약 14km 떨어진 해안까지 가면서 거문오름용암동굴계를 만들었다. 오름 앞쪽에는 동굴 지붕이 무너져 생긴 붕괴도랑이 길이 약 2km, 폭 80~150m, 깊이 15~30m로 패여 있다. 탐방로가 셋인데 길이도 걸리는 시간도 다르고, 둘은 해설사와 함께여야 갈 수 있다. 하루에 열한 번 출발하고 회차마다 50명까지이며, 예약은 하루 전 오후 5시에 닫힌다.

비자림
숲 안 사거리에서 두 코스로 갈린다. A코스는 약 2.2km의 평탄한 화산송이 길로 40분~1시간이 걸리며 경사 구간에서 도움을 받으면 유모차·휠체어도 다닐 수 있고, B코스는 거친 돌멩이길이 있어 그렇지 않다.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는데, 제주의 다른 산책로 대부분과 갈리는 지점이다.

만장굴
총 길이 약 7.4km의 용암동굴이고, 주 통로는 폭 18m·높이 23m에 이른다. 천장이 무너져 입구가 세 곳 생겼는데 일반 탐방객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제2입구 하나이고, 거기서 1km까지만 걸을 수 있다. 그 1km의 끝에 서 있는 높이 약 7.6m의 용암석주가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고, 되돌아 나오는 지점도 거기다. 운영처는 이 굴을 「일부 공개」로 분류한다 — 같은 세계유산에 등재된 나머지 동굴들은 전부 비공개다.
곰막식당
함덕 동쪽 동복리 해안도로에 있는 회국수·성게국수 식당이다. 「곰막」은 동복리의 옛 지명이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제주 동쪽 네 곳 — 어디까지 들어갈 수 있는지는 대개 당신이 정하지 않습니다
만장굴은 7.4km 가운데 1km만 열려 있고, 거문오름은 코스 셋 가운데 하나를 예약할 때 고르며, 비밀의숲은 땅 주인이 낸 한 바퀴가 전부이고, 섭지코지는 아무도 범위를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넷 다 걸어 들어가는 곳인데 얼마나 걷는지를 정하는 주체가 넷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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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의 출처
- 비짓제주 — 비밀의 숲 (주소 구좌읍 송당리 2173, 원래 사유지였다가 방문객이 늘어 개방하고 관리를 위해 입장료를 받는다는 설명, 촬영 구역 여덟 곳, 비포장 한 바퀴 약 30분, 편백나무 구간. 이용안내가 「리드줄, 배변봉투 지참 시 반려동물 동반 가능 / 휴무일 인스타 공지」이고, 접근성은 「어려움」으로 표시되어 있다.) ·
- OpenStreetMap — 비밀의숲 (natural=wood) 폴리곤. 역지오코딩 송당리, 구좌읍, 제주시로 비짓제주가 게시한 주소와 일치한다. 북쪽 약 400m 의 안돌오름 (natural=peak) 은 별개 객체이며 이 레코드가 가리키는 곳이 아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