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
숲 안 사거리에서 두 코스로 갈린다. A코스는 약 2.2km의 평탄한 화산송이 길로 40분~1시간이 걸리며 경사 구간에서 도움을 받으면 유모차·휠체어도 다닐 수 있고, B코스는 거친 돌멩이길이 있어 그렇지 않다.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는데, 제주의 다른 산책로 대부분과 갈리는 지점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55
- 영업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위 시각의 출처는 비짓제주의 구조화된 이용안내가 아니라 같은 페이지 질문·답변란에 제주관광정보센터가 2024-04-22에 남긴 답변이다. 이용안내는 매표 마감과 연중무휴만 싣고 여는 시각을 싣지 않으며, 답변이 그 둘을 함께 밝힌 유일한 자리다. 답변은 매표 시작 전 입장은 허가되지 않는다는 것도 매표소에 확인했다고 적는다.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3,000
- 면적
- 448,165㎡
요금
| 대인(성인) | ₩3,000 |
|---|---|
| 청소년(청소년) | ₩1,500 |
| 소인(어린이) | ₩1,500 |
| 입장료(장애인) | 무료세부 면제 기준은 최신 공식 안내로 확인해야 한다. |
출처: 비짓제주 — 비자림 ·
방문 규칙
- 반려동물불가
- 비짓제주 — 비자림 ·
함께 둘러보기

만장굴
총 길이 약 7.4km의 용암동굴이고, 주 통로는 폭 18m·높이 23m에 이른다. 천장이 무너져 입구가 세 곳 생겼는데 일반 탐방객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제2입구 하나이고, 거기서 1km까지만 걸을 수 있다. 그 1km의 끝에 서 있는 높이 약 7.6m의 용암석주가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고, 되돌아 나오는 지점도 거기다. 운영처는 이 굴을 「일부 공개」로 분류한다 — 같은 세계유산에 등재된 나머지 동굴들은 전부 비공개다.
명진전복
구좌읍 해안도로변의 전복 요리 전문점이다. 전복돌솥밥과 전복구이, 전복죽을 낸다.
비밀의숲
안돌오름 서쪽 사유지에 난 삼나무 숲길이다. 원래 주인만 드나들던 땅인데 찾아오는 사람이 늘자 길을 열었고, 지금은 입장료를 받아 숲을 관리한다. 비포장 한 바퀴가 30분쯤이고 촬영 구역을 여덟 군데 표시해 두었으며, 중간에 편백나무 구간이 따로 있다. 쉬는 날은 정해진 달력이 아니라 운영자 인스타그램으로 공지한다.

거문오름
만장굴을 비롯한 동쪽 동굴들을 만들어 낸 화산체이고, 여기서 흘러나온 용암이 약 14km 떨어진 해안까지 가면서 거문오름용암동굴계를 만들었다. 오름 앞쪽에는 동굴 지붕이 무너져 생긴 붕괴도랑이 길이 약 2km, 폭 80~150m, 깊이 15~30m로 패여 있다. 탐방로가 셋인데 길이도 걸리는 시간도 다르고, 둘은 해설사와 함께여야 갈 수 있다. 하루에 열한 번 출발하고 회차마다 50명까지이며, 예약은 하루 전 오후 5시에 닫힌다.
자주 묻는 질문
나무는 얼마나 오래됐나요?
500~800년생입니다. 448,165㎡에 약 2,800그루가 있고 보통 높이 7~14m, 직경 50~110cm입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제주 동부 하루 — 머무는 시간을 운영처가 정해 둔 네 곳
거문오름·만장굴·비자림·성산일출봉은 네 곳 다 소요시간이 발행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같은 페이지 한 장에. 그래서 이 코스에는 출발 시각이 없고 대신 각 자리에 머무는 시간이 있습니다. 고정된 것은 하나뿐입니다 — 거문오름은 예약이 하루 전 오후 5시에 닫힙니다.
- 제주 가볼 만한 곳 8곳 비교 — 요금보다 먼저 확인할 조건들
제주의 여덟 곳을 입장료와 함께, 값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우도 1,000원부터 아르떼뮤지엄 18,000원까지 값은 대체로 싸지만, 매월 바뀌는 휴무일과 사전예약, 배 시각, 차량 반입 제한이 일정을 좌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