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한 장소에 서로 다른 두 코스가 있다. 유료 정상 구간은 계단 위주로 30~40분, 무료 우뭇개해안 구간은 경사가 훨씬 완만하다. 일정을 망치는 것은 월 1회 휴무다 —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이고, 짐작으로 맞힐 수 있는 규칙이 아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4-12
- 영업시간
- 1~2·11~12월 06:00–18:00 (입장 마감 17:00) 3~4·9~10월 05:00–19:00 (입장 마감 18:00) 5~8월 04:30–20:00 (입장 마감 19:00)
- 휴무일
- 매월 첫째 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무)
- 입장료
- ₩4,000–₩5,000
요금
| 대인(만 25~64세) | ₩5,000 |
|---|---|
| 청소년(청소년·군인 · 만 13~24세) | ₩2,500 |
| 소인(만 7~12세) | ₩2,500 |
| 단체 (10인 이상) · 대인(만 25~64세) | ₩4,000 |
| 단체 (10인 이상) · 청소년(청소년·군인 · 만 13~24세) | ₩2,000 |
| 단체 (10인 이상) · 소인(만 7~12세) | ₩2,000 |
방문 규칙
함께 둘러보기
제주뚝배기
성산일출봉 가는 길목의 뚝배기집이다. 전복과 해물을 넣은 뚝배기와 갈치조림을 낸다. 아침 6시 반에 연다.

섭지코지
제주 동쪽 해안에서 바다로 뻗어 나간 곶이다. 「코지」는 곶을 가리키는 제주말이고, 「섭지」의 유래에는 재사(才士)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를 뜻한다는 견해와 좁은 땅을 뜻하는 협지(狹地)에서 왔다는 견해가 함께 전한다. 붉은 화산재인 송이로 덮인 언덕과 바위 절벽이 이어지고, 넓은 초원에는 조선시대 봉수 시설인 협자연대가 남아 있다. 걷는 내내 성산일출봉이 배경으로 들어오는 것이 제주의 다른 해안길과 다른 점이다.

우도
하루 전체를 배가 좌우한다. 신분증은 형식이 아니라 법정 승선 요건이고, 외부 차량은 정해진 예외를 빼면 2029년 7월 31일까지 섬에 들어갈 수 없다. 마지막 복귀편을 기준으로 계획하고, 뱃삯과 별도로 섬 자체의 도립공원 입장료가 있다는 점도 감안한다.
명진전복
구좌읍 해안도로변의 전복 요리 전문점이다. 전복돌솥밥과 전복구이, 전복죽을 낸다.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유료 정상 구간이 성인 5,000원, 어린이 2,500원입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제주 동부 하루 — 머무는 시간을 운영처가 정해 둔 네 곳
거문오름·만장굴·비자림·성산일출봉은 네 곳 다 소요시간이 발행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같은 페이지 한 장에. 그래서 이 코스에는 출발 시각이 없고 대신 각 자리에 머무는 시간이 있습니다. 고정된 것은 하나뿐입니다 — 거문오름은 예약이 하루 전 오후 5시에 닫힙니다.
- 제주 가볼 만한 곳 8곳 비교 — 요금보다 먼저 확인할 조건들
제주의 여덟 곳을 입장료와 함께, 값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우도 1,000원부터 아르떼뮤지엄 18,000원까지 값은 대체로 싸지만, 매월 바뀌는 휴무일과 사전예약, 배 시각, 차량 반입 제한이 일정을 좌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