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
제주 동쪽 해안에서 바다로 뻗어 나간 곶이다. 「코지」는 곶을 가리키는 제주말이고, 「섭지」의 유래에는 재사(才士)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를 뜻한다는 견해와 좁은 땅을 뜻하는 협지(狹地)에서 왔다는 견해가 함께 전한다. 붉은 화산재인 송이로 덮인 언덕과 바위 절벽이 이어지고, 넓은 초원에는 조선시대 봉수 시설인 협자연대가 남아 있다. 걷는 내내 성산일출봉이 배경으로 들어오는 것이 제주의 다른 해안길과 다른 점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262
- 영업시간
- 운영처 미공개
- 휴무일
- 연중무휴
- 운영 안내
- 비짓제주는 연중무휴라고만 적고 여닫는 시각은 싣지 않는다. 연중무휴는 쉬는 날에 대한 말이지 하루 종일 열려 있다는 말이 아니므로, 이 기록은 시각을 갖지 않는다.
요금
| 섭지코지주차장 주차요금 (일반 소형 기준) | ₩1,000최초 30분까지 1,000원, 이후 15분마다 500원, 1일 최대 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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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협자연대
넓은 초원에 남아 있는, 조선시대에 불과 연기로 위급한 소식을 전하던 석조 연대다. 높이 약 4m, 한 변의 길이 약 9m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선돌바위
선돌 분석구를 만든 분출암맥이 깎여 나가고 남은 잔존체로 해석되는 바위다. 스패터·스코리아 언덕과 용암류, 여러 관입체가 겹친 이 일대에서 섭지코지의 화산 형성 과정을 볼 수 있는 지점으로 꼽힌다.
협자연대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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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뚝배기
성산일출봉 가는 길목의 뚝배기집이다. 전복과 해물을 넣은 뚝배기와 갈치조림을 낸다. 아침 6시 반에 연다.

성산일출봉
한 장소에 서로 다른 두 코스가 있다. 유료 정상 구간은 계단 위주로 30~40분, 무료 우뭇개해안 구간은 경사가 훨씬 완만하다. 일정을 망치는 것은 월 1회 휴무다 —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이고, 짐작으로 맞힐 수 있는 규칙이 아니다.

우도
하루 전체를 배가 좌우한다. 신분증은 형식이 아니라 법정 승선 요건이고, 외부 차량은 정해진 예외를 빼면 2029년 7월 31일까지 섬에 들어갈 수 없다. 마지막 복귀편을 기준으로 계획하고, 뱃삯과 별도로 섬 자체의 도립공원 입장료가 있다는 점도 감안한다.

비자림
숲 안 사거리에서 두 코스로 갈린다. A코스는 약 2.2km의 평탄한 화산송이 길로 40분~1시간이 걸리며 경사 구간에서 도움을 받으면 유모차·휠체어도 다닐 수 있고, B코스는 거친 돌멩이길이 있어 그렇지 않다.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는데, 제주의 다른 산책로 대부분과 갈리는 지점이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제주 동쪽 네 곳 — 어디까지 들어갈 수 있는지는 대개 당신이 정하지 않습니다
만장굴은 7.4km 가운데 1km만 열려 있고, 거문오름은 코스 셋 가운데 하나를 예약할 때 고르며, 비밀의숲은 땅 주인이 낸 한 바퀴가 전부이고, 섭지코지는 아무도 범위를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넷 다 걸어 들어가는 곳인데 얼마나 걷는지를 정하는 주체가 넷 다 다릅니다.
주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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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의 출처
- 비짓제주 — 섭지코지 (주소 성산읍 섭지코지로 262, 「섭지」 어원의 두 견해와 「코지」의 뜻, 신양해변·유채꽃·초원·해안절벽·선돌바위, 붉은오름 일대의 송이, 협자연대의 높이 약 4m·한 변 약 9m와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지정, 성산일출봉 배경, 이용안내 「연중무휴」와 섭지코지주차장 주차요금). 이 페이지는 입장료나 이용요금을 어떤 형태로도 적지 않는다. ·
- OpenStreetMap — 섭지코지 (tourism=attraction) 노드. 역지오코딩 섭지코지로, 고성리, 성산읍, 서귀포시로 비짓제주가 게시한 도로명과 일치하고, 비짓제주가 싣는 좌표와 약 100m 안에서 합치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