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주 촬영지 세 곳 — 북쪽 바위, 한라산 중턱, 남쪽 다리
한국관광공사가 코스로 묶어 공개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주 촬영지 가운데 세 곳을 장면·현재 모습·위치로 정리했습니다. 셋이 섬의 북쪽 끝과 한가운데와 남쪽 끝이라, 하루에 넣으려면 차가 있어야 합니다.
언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제주 촬영지는 한 동네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이 촬영지들을 하나의 코스로 묶어 공개하면서 적은 총 이동거리가 약 76.7km인데, 섬의 북쪽 해안에서 한라산 중턱을 지나 남쪽 서귀포까지 가로지르는 거리입니다.
그래서 이 셋은 「어디를 볼까」보다 「차가 있는가」가 먼저입니다. 렌터카라면 하루에 북에서 남으로 가로지르는 코스가 되고, 없다면 서귀포의 새연교 하나만 현실적입니다.
섬을 세로로 가로지릅니다
북쪽 해안 — 창꼼은 제주시 쪽 바닷가입니다. 셋 가운데 가장 알려지지 않았고 안내도 거의 없습니다.
한가운데 — 관음사는 한라산국립공원 안, 해발 600m대에 있습니다. 유일하게 바다가 아닌 곳이자 유일하게 올라가야 하는 곳입니다.
남쪽 끝 — 새연교는 서귀포항에서 새섬으로 건너갑니다. 셋 가운데 접근이 가장 쉽고, 장면을 그대로 따라 걸을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코스에는 한 곳이 더 있습니다
공사가 공개한 코스는 네 정거장으로, 창꼼과 관음사 사이에 함덕해수욕장이 들어갑니다. 이 목록이 셋만 다루는 것은 함덕이 특정 장면과 연결되어 확인된 촬영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차로 이동한다면 가는 길에 자연스럽게 걸립니다.
하나만 고른다면 새연교입니다
서귀포항에서 걸어서 건널 수 있고, 최수연과 권민우가 걷던 그 다리를 그대로 따라 걷게 되는 유일한 곳입니다. 건너편 새섬에는 한 바퀴 도는 산책로가 있어 촬영지만 보고 끝나지 않습니다. 서귀포에 묵는다면 따로 시간을 낼 필요도 없습니다.
이 목록의 항목
- 제주
창꼼
우영우의 상사 정명석이 아내와의 기억을 돌아보는 장면의 배경입니다. 구멍이 뚫린 바위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자리라, 화면에서 그 구멍이 프레임처럼 쓰였습니다. 셋 가운데 가장 알려지지 않은 곳이고 안내도 거의 없어서, 주소를 찍고 가야 합니다.
- 작품 속 장면
- 정명석이 아내와의 기억을 돌아보는 장면
- 지금 그 자리
- 구멍 뚫린 바위와 그 너머의 바다
- 섬 어디쯤
- 제주시 — 섬의 북쪽 해안
- 이럴 때 넣으세요
- 사람 없는 자리를 찾을 때
자세히 보기
제주관음사
극중 「황지사」로, 13화와 14화의 실제 촬영지입니다. 한라산국립공원 안 해발 600m대에 있어 셋 가운데 유일하게 해안이 아니고, 진입로의 돌담과 석불이 이어지는 길이 화면에 그대로 쓰였습니다. 등산로 입구를 겸하는 곳이라 절만 보고 내려와도 됩니다.
- 작품 속 장면
- 극중 황지사 — 13·14화의 촬영지
- 지금 그 자리
- 돌담과 석불이 이어지는 진입로
- 섬 어디쯤
- 제주시 — 한라산 중턱
- 이럴 때 넣으세요
- 산 쪽으로 한 번 올라가 볼 때
자세히 보기
제주새연교
최수연과 권민우가 나란히 걷던 다리입니다. 서귀포항에서 새섬으로 건너가는 보행 전용 다리라 실제로 그 장면을 그대로 따라 걸을 수 있고, 셋 가운데 접근이 가장 쉽습니다. 건너편 새섬에는 한 바퀴 도는 산책로가 있어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 작품 속 장면
- 최수연과 권민우가 나란히 걷던 다리
- 지금 그 자리
- 새섬으로 건너가는 보행 전용 다리
- 섬 어디쯤
- 서귀포 — 섬의 남쪽 끝
- 이럴 때 넣으세요
- 서귀포에 묵는다면 자동으로
운영처 미공개
자세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세 곳을 하루에 볼 수 있나요?
차가 있으면 가능하고, 없으면 어렵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이 촬영지들을 하나의 코스로 묶어 공개하면서 총 이동거리를 약 76.7km로 적는데, 이는 섬의 북쪽 해안에서 한라산 중턱을 지나 남쪽 서귀포까지 가로지르는 거리입니다. 렌터카라면 하루 코스가 되지만, 대중교통으로는 세 곳을 같은 날에 잇기 어렵습니다.
어떤 순서로 도는 것이 좋나요?
북에서 남으로 한 방향으로 가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창꼼(북쪽 해안) → 관음사(한라산 중턱) → 새연교(서귀포)로 내려오면 되돌아오는 구간이 없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코스도 같은 방향으로 짜여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코스에는 네 곳이 있던데요?
맞습니다. 공사의 코스에는 함덕해수욕장이 한 정거장으로 더 들어 있습니다. 다만 이 목록은 촬영지로 확인된 곳만 다루기 때문에, 특정 장면과 연결되지 않는 함덕은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코스를 따라 이동한다면 창꼼과 관음사 사이에 자연스럽게 걸립니다.
절에 그냥 들어가도 되나요?
관음사는 예불이 이어지는 절입니다. 관람은 가능하지만 법당 안에서의 촬영과 큰 소리는 삼가고, 스님과 신도를 향해 카메라를 들지 마세요. 한라산국립공원 안이라 계절과 날씨에 따라 진입로 사정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새연교는 밤에 가도 되나요?
새연교는 야간 조명이 켜지고 밤에 건너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만 건너편 새섬 산책로는 밤에 닫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섬을 한 바퀴 돌 생각이라면 낮에 가는 편이 확실합니다. 정확한 개방 시간은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주변 맛집
관련 글
마지막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