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오름
만장굴을 비롯한 동쪽 동굴들을 만들어 낸 화산체이고, 여기서 흘러나온 용암이 약 14km 떨어진 해안까지 가면서 거문오름용암동굴계를 만들었다. 오름 앞쪽에는 동굴 지붕이 무너져 생긴 붕괴도랑이 길이 약 2km, 폭 80~150m, 깊이 15~30m로 패여 있다. 탐방로가 셋인데 길이도 걸리는 시간도 다르고, 둘은 해설사와 함께여야 갈 수 있다. 하루에 열한 번 출발하고 회차마다 50명까지이며, 예약은 하루 전 오후 5시에 닫힌다.
언어

장소 정보
- 영업시간
- 그 외 09:00 (30분 간격) (하루 11회) (입장 마감 14:00) 세계자연유산 해설사 09:00–17:00
-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자연 휴식의 날) · 설날 · 추석
- 운영 안내
- 위 시각은 문을 여닫는 시각이 아니라 출발 시각의 범위다 — 마지막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오후 2시 회차다. 회차마다 50명까지다. 언제 나오는지는 어느 코스를 골랐느냐가 정하고 운영처는 그것을 시각이 아니라 소요 시간으로 적는다. 기상이 나쁘면 전면 통제된다.
- 예약
- 거문오름 탐방 필요 전화 예약과 인터넷 예약을 받고, 탐방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해야 한다. 하루 11회 운영하며 회차당 50명으로 제한된다.
- 예상 소요시간
- 반나절
- 입장료
- ₩2,000
-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요금
| 대인 | ₩2,0006세 이하와 65세 이상, 제주특별자치도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4·3희생자와 그 유족 등은 관람료가 면제된다고 같은 표 아래에 적혀 있다. |
|---|---|
| 청소년(청소년·군인) | ₩1,000 |
| 소인(어린이) | ₩1,000 |
| 단체 (10명 이상) · 단체(10명 이상 단체, 어른) | ₩1,600 |
| 단체 (10명 이상) · 단체(10명 이상 단체, 청소년·군인) | ₩800 |
| 단체 (10명 이상) · 단체(10명 이상 단체, 어린이) | ₩800 |
함께 둘러보기
비밀의숲
안돌오름 서쪽 사유지에 난 삼나무 숲길이다. 원래 주인만 드나들던 땅인데 찾아오는 사람이 늘자 길을 열었고, 지금은 입장료를 받아 숲을 관리한다. 비포장 한 바퀴가 30분쯤이고 촬영 구역을 여덟 군데 표시해 두었으며, 중간에 편백나무 구간이 따로 있다. 쉬는 날은 정해진 달력이 아니라 운영자 인스타그램으로 공지한다.

비자림
숲 안 사거리에서 두 코스로 갈린다. A코스는 약 2.2km의 평탄한 화산송이 길로 40분~1시간이 걸리며 경사 구간에서 도움을 받으면 유모차·휠체어도 다닐 수 있고, B코스는 거친 돌멩이길이 있어 그렇지 않다.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는데, 제주의 다른 산책로 대부분과 갈리는 지점이다.

만장굴
총 길이 약 7.4km의 용암동굴이고, 주 통로는 폭 18m·높이 23m에 이른다. 천장이 무너져 입구가 세 곳 생겼는데 일반 탐방객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제2입구 하나이고, 거기서 1km까지만 걸을 수 있다. 그 1km의 끝에 서 있는 높이 약 7.6m의 용암석주가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고, 되돌아 나오는 지점도 거기다. 운영처는 이 굴을 「일부 공개」로 분류한다 — 같은 세계유산에 등재된 나머지 동굴들은 전부 비공개다.
창꼼
가운데가 뚫린 해안 바위다. 그 구멍으로 바다가 그대로 보여 사진을 찍으러 오는 곳이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제주 동부 하루 — 머무는 시간을 운영처가 정해 둔 네 곳
거문오름·만장굴·비자림·성산일출봉은 네 곳 다 소요시간이 발행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같은 페이지 한 장에. 그래서 이 코스에는 출발 시각이 없고 대신 각 자리에 머무는 시간이 있습니다. 고정된 것은 하나뿐입니다 — 거문오름은 예약이 하루 전 오후 5시에 닫힙니다.
- 제주 동쪽 네 곳 — 어디까지 들어갈 수 있는지는 대개 당신이 정하지 않습니다
만장굴은 7.4km 가운데 1km만 열려 있고, 거문오름은 코스 셋 가운데 하나를 예약할 때 고르며, 비밀의숲은 땅 주인이 낸 한 바퀴가 전부이고, 섭지코지는 아무도 범위를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넷 다 걸어 들어가는 곳인데 얼마나 걷는지를 정하는 주체가 넷 다 다릅니다.
주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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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의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 거문오름. 탐방시간 오전 09:00~14:00(30분 간격 출발), 1일 11회 운영·회당 50명 한정, 매주 화요일은 자연 휴식의 날로 탐방 불가, 설날과 추석 당일은 휴식일, 기상악화시 전면 통제. 탐방예약은 전화·인터넷으로 1일 전 오후 5시까지. 관람요금 어른 2,000원(단체 1,600원)·청소년/군인 1,000원(800원)·어린이 1,000원(800원), 단체는 10명 이상이고 면제 대상이 별도로 열거된다. 탐방로는 정상 코스(자율탐방, 약 1.8km, 1시간), 분화구코스(해설사 동행, 약 5.5km, 2시간 30분), 전체코스(해설사 동행·자율탐방, 약 10km, 3시간 30분) 셋이다. 붕괴도랑은 길이 약 2km, 폭 80~150m, 깊이 15~30m. ·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 세계자연유산해설안내. 거문오름 해설사는 운영시간 오전 9시~오후 5시, 집결장소 탐방안내소 입구, 소요시간은 정상코스 1시간·분화구코스 2시간 30분·능선코스 3시간 30분으로 적혀 있다. 🔴 세 번째 코스의 이름이 거문오름 페이지에서는 「전체코스」, 이 페이지에서는 「능선코스」다. ·
- OpenStreetMap — 거문오름 (제주시 조천읍). 좌표의 출처. 🔴 같은 이름의 오름이 서귀포시에도 있어 행정구역으로 갈랐다 — 운영처가 적는 주소가 제주시 조천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