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RAVEL LIST

용금옥

1932년에 문을 연 서울식 추탕집이다. 소고기 육수에 미꾸라지와 두부, 버섯, 유부를 넣어 낸다.

언어

밤의 용금옥 가게 앞. 「용금옥 since 1932」 라 적힌 조명 간판 아래 기와를 얹은 작은 대문이 있고, 문 위에 「湧金屋」 현판과 번지수 24-2 가 붙어 있다. 열린 나무 문 안으로 실내가 보이고, 문 옆에 「서울식 추탕 용금옥」 이라 적힌 세로 입간판이 서 있다.

장소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24-2
영업시간
운영처 미공개
운영 안내
언제 여는지는 담지 않았다. 이 집이 직접 내는 페이지를 찾지 못했고, 주소를 확인한 기사도 시각은 적지 않는다. 같은 이름의 집이 통인동에도 있는데 뿌리는 같고 지금은 따로 영업하므로, 이 기록은 다동 쪽만 가리킨다.

추탕 선택됨

함께 둘러보기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에서 국물을 무엇으로 내는가 — 여덟 집, 일곱 가지 바탕

    소, 소 도가니, 소고기 육수에 미꾸라지, 돼지 둘, 닭 한 마리, 대구, 그리고 소시지. 서울에서 국물 한 그릇을 간판으로 삼은 여덟 집을 「그 국물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로 늘어놓았습니다. 한 그릇 값은 11,000원에서 20,000원 사이이고, 넷은 오후에 한동안 문을 닫으며, 둘은 영업시간 자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공유: X Facebook

주변 맛집

여행 가이드

이 정보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