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릉
왕릉 담장 안에 옛 중앙정보부 강당이 그대로 남아 있다.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된 건물이라, 조선 왕릉과 20세기 현대사가 한 권역 안에 같이 있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32길 146-20
- 영업시간
- 2~5·9~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1,000
- 운영
- 궁능유적본부
요금
|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 | ₩1,000 |
|---|---|
|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 | 무료 |
|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무료 |
|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 | 무료 |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
| 단체(10인 이상 단체) | ₩800 |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역사문화관
의릉 역사문화관은 2023년에 개관한 전시관으로, ▲의릉의 주인공과 역사, ▲석관동 석호 이야기, ▲의릉의 석물 모형 체험과 세계유산 조선왕릉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의릉 (경종릉)
의릉은 조선 20대 경종과 두 번째 왕비 선의왕후 어씨의 능이다. 의릉은 같은 언덕에 왕과 왕비의 봉분을 위아래로 조성한 동원상하릉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가장 위에 봉분이 경종의 능이고, 아래 봉분이 선의왕후의 능이다. 의릉의 무석인은 갑옷 아래에 표범가죽을 두른 모습으로 조각된 것이 특징인데, 특히 경종의 능침 무석인이 두른 표범가죽은 둥글게 말린 꼬리까지 표현되어 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의릉 (선의왕후릉)
의릉은 조선 20대 경종과 두 번째 왕비 선의왕후 어씨의 능이다. 의릉은 같은 언덕에 왕과 왕비의 봉분을 위아래로 조성한 동원상하릉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가장 위에 봉분이 경종의 능이고, 아래 봉분이 선의왕후의 능이다. 의릉의 무석인은 갑옷 아래에 표범가죽을 두른 모습으로 조각된 것이 특징이고, 선의왕후의 능침 석호는 다른 왕릉의 석호와 달리 꼬리가 등 위까지 올라가게 표현되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구 중앙정보부 강당
구 중앙정보부 강당은 1962년부터 1995년까지 옛 중앙정보부에서 사용했던 강당으로, 이곳에서 1972년 분단 이후 최초로 남한과 북한이 통일과 관련하여 합의한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된 역사적인 장소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역사문화관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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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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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에 있는 조선왕릉 다섯 곳 전부를 그 능에만 있는 것, 여는 시각, 위치로 비교합니다. 요금과 쉬는 날이 다섯 곳 모두 같아서, 어디를 갈지는 값이 아니라 무엇이 남아 있는지로 정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