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 동북쪽에 붙어 있고 왕실이 아니라 보통 사람의 살림을 다룬다. 여는 시간이 계절로 갈려 11월부터 2월까지는 한 시간 일찍 닫으므로, 겨울 오후에 경복궁을 먼저 보고 넘어오면 시간이 모자란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 영업시간
- 3~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1~2·11~1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3~10월 수 야간연장개관 09:00–20:00 (입장 마감 19:00)
- 휴무일
- 1월 1일 · 설날 · 추석
- 운영 안내
- 입장 마감은 폐관 한 시간 전이다. 야간연장개관은 3월부터 10월까지 수요일에만 있고 11월부터 2월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요금
| 입장료 | 무료 |
|---|
역사
국립민족박물관은 미군정청 임명사령에 따라 창립되어 서울 중구 예장동에서 개관했으며, 이후 국립박물관에 통합되었습니다. 경복궁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이 문을 열었고, 뒤이어 경복궁 안 옛 국립현대미술관 건물에서 한국민속박물관이 개관했습니다. 이후 국립중앙박물관 소속 국립민속박물관으로 개편되었고, 지금의 건물인 옛 국립중앙박물관 청사로 옮겨 개관했습니다.
1945년 11월 8일
국립민족박물관 창립
1946년 4월 25일
국립민족박물관 개관
1950년 12월
국립박물관 통합
1966년 10월 4일
한국민속관 개관
1975년 4월 11일
한국민속박물관 개관
1979년 4월
국립민속박물관으로 개편
1993년 2월 17일
현 건물 이전 개관
2003년 2월
어린이박물관 개관
2021년 7월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개관
볼거리
1전시 한국인의 오늘 — 아침
«아침»에서는 선비가 일어나 세수와 양치를 하고 부모님의 밤사이 안부를 살핀 뒤, 상투와 옷을 정리하고 사당에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한 모습을 다룹니다.
2전시 한국인의 일 년
정월·여름·가을·겨울로 나누어 한 해의 생활을 보여 줍니다.
3전시 한국인의 일생
출생, 혼례와 가족, 상례, 제례를 통해 한 사람의 일생을 보여 줍니다.
금줄
아이가 태어나면 대문에 금줄을 쳐 탄생을 알리고 잡귀와 부정한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았으며, 남자아이의 경우 새끼줄에 붉은 고추와 숯을 끼웠습니다. 21일이 지나면 금줄을 걷었습니다.
옥외전시
옥외에는 열두띠 동상, 수표, 돌하르방, 정주목과 정낭, 장승·돌탑·솟대가 있는 장승동산, 효자각, «70·80 추억의 거리»가 있습니다.
1전시 한국인의 오늘 — 아침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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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 종로 야간 개방: 저녁까지 여는 박물관·미술관 다섯 곳과 조계사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의 박물관·미술관 다섯 곳은 저녁까지 여는 요일이 서로 다릅니다. 요일별로 어디가 열려 있는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저녁 동선을 걸어서 잇는 방법과 늦게 여는 곳이 없는 날의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