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공원
도심 한가운데 솟은 산 전체가 공원이다. 2005년부터 일반 승용차와 택시가 올라갈 수 없어, 정상까지는 순환버스나 케이블카를 타거나 북측순환로를 걸어 오른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231 (예장동)
- 가까운 역
- 명동역 (4호선) (출구 3) · 도보 10분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 운영
- 중부공원여가센터
역사
남산의 본래 이름은 인경산이었습니다. 태조가 1394년 도읍을 개성에서 서울로 옮긴 뒤 남쪽에 있는 산이라는 뜻으로 남산이라 불렸으며, 풍수지리에서는 도읍을 마주 보는 안산으로 여겼습니다. 나라의 평안을 비는 제사를 위해 목멱대왕 산신을 모시는 목멱신사를 세운 뒤에는 목멱산이라고도 불렸습니다. 공원으로 지정·개원한 뒤에는 "남산제모습가꾸기" 사업으로 시설 89동을 옮기고 야외식물원을 조성하며 예장동·회현동·한남동 일대를 복원·정비했습니다.
1940년 3월 12일
공원 지정
1968년 9월 10일
남산공원 개원
1991년부터 8년간
남산제모습가꾸기 사업
촬영지
Itaewon Class드라마
남산공원 백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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