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한옥마을
충무로역 바로 옆, 남산 북쪽 기슭에 한옥 다섯 채를 옮겨 놓고 전통정원을 두른 곳이다. 가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고 월요일에 쉬며, 여는 시간은 여름과 겨울이 한 시간 다르다. 들어가는 데 드는 돈은 없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필동2가)
- 가까운 역
- 충무로역 (3·4호선) (출구 3, 4)
- 영업시간
- 4~10월 09:00–21:00 1~3·11~12월 09:00–20:00 점포별로 다름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운영 안내
- 전통가옥의 관람 시간이다. 전통정원은 24시간 개방한다고 안내한다.
- 입장료
- 무료
역사
수도방위사령부로부터 토지를 매입한 뒤 «남산 제모습찾기» 사업의 기본방침이 확정되었습니다. 사업지구 안에 한옥을 옮겨 복원하기로 결정했고, 한옥촌 조성 공사를 거쳐 개관했습니다.
1989년 9월 25일
수도방위사령부 토지 매입
1990년 8월 17일
남산 제모습찾기 기본방침 확정
1994년 1월 13일
한옥 이전·복원 방침 결정
1995년 11월 28일~1998년 1월 24일
한옥촌 조성 공사
1998년 4월 18일
남산골한옥마을 개관
볼거리
이승업 가옥
삼각동에서 옮겨 온 도편수 이승업의 집입니다.
김춘영 가옥
삼청동에서 옮겨 온 오위장 김춘영의 집입니다.
민씨 가옥
관훈동에서 옮겨 온 민씨 집안의 집입니다.
윤택영 재실
제기동에서 옮겨 온 해풍부원군 윤택영의 재실입니다.
옥인동 가옥
옥인동에서 옮겨 온 집입니다.
타임캡슐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1994년 11월 29일 전통정원 남쪽 지하 15m에 묻었습니다. 보신각종 모양의 캡슐에 서울의 도시 모습·시민 생활·사회문화를 대표하는 문물 600점을 담았으며, 400년 뒤인 2394년 11월 29일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전통정원
훼손된 남산의 옛 지형을 복원하면서 남산의 자연식생인 전통 수종을 심고, 계곡을 만들어 물이 흐르게 했습니다. 연못과 정자도 복원했습니다.
이승업 가옥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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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이야기
- 한옥마을 4곳 비교 — 전주·북촌·익선동·남산골
전주·북촌·익선동·남산골을 한옥이 몇 채인지, 지금 어떤 곳인지, 시간 제약이 있는지로 비교합니다. 규모가 약 700채부터 다섯 채까지 벌어지고, 네 곳 다 입장료는 없지만 북촌에는 관광객이 들어갈 수 없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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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과 성문 둘(숭례문·흥인지문), 성벽 안의 종묘·운현궁·북촌한옥마을·남산골한옥마을을 누구에게 맞는지,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관람시간과 쉬는 날, 가는 길과 도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일곱 가운데 안으로 들어가 보는 곳은 셋이고, 그중 둘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