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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교자

1966년에 문을 연 칼국수집이다. 메뉴는 네 가지뿐이고 예약은 받지 않는다. 본점은 2026년 퇴계로로 옮겨 지금은 명동역 8번 출구 앞에 있다.

언어

만두를 얹은 칼국수 한 그릇과 곁들여 나온 겉절이 김치

장소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29
가까운 역
명동역 (4호선) (출구 8), 을지로입구역 (2호선) (출구 5)
영업시간
10:30–21:00 (입장 마감 20:30)
휴무일
설날 · 추석
운영 안내
마지막 주문은 착석 기준 20:30이다. 설날과 추석 당일만 쉰다. 연 2일이다.
예약
받지 않음

평가

직접 방문 평가 · 2026-08-25

(메뉴 2개 평균)
(메뉴 2개 평균)
가격
(메뉴 2개 평균)
친절
청결
분위기

칼국수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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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예약할 수 있나요?

받지 않습니다. 줄을 서서 들어가는 방식이고, 좌석이 약 420석이라 줄은 길이에 비해 빨리 줄어듭니다.

콩국수는 언제 먹을 수 있나요?

여름 한정입니다. 2026년에는 4월 15일에 개시했고, 초기에는 소량으로 시작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가게가 공지했습니다. 2025년에는 10월 12일에 판매를 종료했습니다.

해외에서 발행한 카드로 결제되나요?

됩니다. 미쉐린 가이드가 이 식당에 대해 기재한 결제 수단은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JCB, 유니온페이, 다이너스 클럽입니다.

명동10길 29로 안내된 곳을 찾아가도 되나요?

그 주소는 이전 전의 본점 주소입니다. 본점은 2026년에 퇴계로 129로 옮겼고, 골목 안쪽 옛 주소를 그대로 옮겨 적은 안내가 아직 돌아다닙니다 — 미쉐린 가이드의 이 식당 페이지조차 2026년 8월 9일 확인 시점에 명동10길 29를 싣고 있었습니다. 다만 명동10길 전체가 옛 주소인 것은 아닙니다. 같은 길 8번지에서 분점이 따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에서 손으로 만든 국수 여섯 집 — 칼국수·국시·수제비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썰거나 뜯어 국물에 넣는 집만 모았습니다. 여섯 다 한 그릇이 만 원대이고 매운 음식이 아니며, 둘은 경복궁과 북촌에서 걸어서 닿습니다. 레코드가 국물을 밝힌 곳은 넷이고 둘은 밝히지 않아, 그 차이와 그 공백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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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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