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
06:00에 여는 조기관람 왕릉이라 아침 산책로로도 쓰인다. 태조의 계비 신덕황후의 능이고, 이곳 장명등은 조선왕릉을 통틀어 가장 오래된 석물이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19길 116
- 영업시간
- 2~5·9~10월 06:00–18:00 (입장 마감 17:00) 6~8월 06:00–18:30 (입장 마감 17:30) 1·11~12월 06:30–17:3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대신 휴관)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1,000
- 운영
- 궁능유적본부
요금
|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 | ₩1,000 |
|---|---|
|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 | 무료 |
|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무료 |
|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 | 무료 |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
| 단체(10인 이상 단체) | ₩800 |
출처: 궁능유적본부 — 조선왕릉 관람요금 ·
볼거리

재실
재실은 왕릉 관리자(종9품 참봉, 종5품 영 등)가 지내는 업무 공간이자 제향을 준비하는 곳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정릉
정릉은 조선 1대 태조의 두 번째 왕비 신덕황후 강씨의 능이다. 정릉은 1409년(태종 9)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고, 1669년(현종 10)에 왕릉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정릉의 능침 석물 중 장명등과 석상(혼유석)을 받치는 고석(鼓石)만 옛 정릉의 석물이고 나머지는 현종 대에 다시 만든 석물이다. 장명등은 고려 공민왕릉의 양식을 따른 것으로 조선왕릉 중 가장 오래된 석물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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