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속촌삼계탕
경복궁 서쪽 체부동 한옥을 고쳐 쓰는 삼계탕집이다. 오골계 삼계탕과 옻닭도 함께 낸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 영업시간
- 10:00–22:00 (입장 마감 21:00)
- 운영 안내
- 쉬는 날은 담지 않았다. 이 시각을 싣는 출처는 연중무휴라고도 적지만, 이 집이 직접 내는 홈페이지는 영업시간도 휴무일도 텍스트로 싣지 않아 대조할 상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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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담장 안 서남쪽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궁궐 건물만 보고 나오면 알 수 없는 것 — 어보와 의궤, 왕실 가마, 자격루 같은 물건 — 이 여기 모여 있다.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만 21시까지 연다.

통인시장 도시락카페
엽전을 도시락에 담아 시장 반찬을 사 오는 통인시장의 카페. 대부분의 방문 목적이 시장이 아니라 여기다.

통인시장
시장이 아니라 도시락카페 일정에 맞춰 가야 한다. 화요일에 쉬고, 엽전 판매는 시장 폐장보다 한참 일찍 끝난다.

경복궁
서울에서 첫 궁궐 관람지로 선택하기 좋다. 중심 전각을 충분히 둘러보고 수문장 행사는 공식 일정을 확인해 더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에서 국물을 무엇으로 내는가 — 여덟 집, 일곱 가지 바탕
소, 소 도가니, 소고기 육수에 미꾸라지, 돼지 둘, 닭 한 마리, 대구, 그리고 소시지. 서울에서 국물 한 그릇을 간판으로 삼은 여덟 집을 「그 국물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로 늘어놓았습니다. 한 그릇 값은 11,000원에서 20,000원 사이이고, 넷은 오후에 한동안 문을 닫으며, 둘은 영업시간 자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