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공원 자체는 24시간 연중무휴지만 시간을 맞춰야 할 것은 거의 다 따로 논다. 생태숲과 두 곳의 실내 전시, 바닥분수가 각각 다른 시간에 운영하고 실내 두 곳은 월요일에 쉰다. 텐트·그늘막·천막은 아예 금지인데, 소풍 계획이 가장 자주 틀리는 지점이 여기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273
- 가까운 역
- 서울숲역 (수인분당선) (출구 4) · 도보 2분, 뚝섬역 (2호선) (출구 8) · 도보 10분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생태숲 (사슴우리·보행가교) 05:30–21:30 곤충식물원 3~10월 10:00–17:00 (입장 마감 16:30) 곤충식물원 1~2·11~12월 10:00–16:00 (입장 마감 15:30) 나비정원 5~10월 10:00–17:00 (입장 마감 16:30) 방문자센터 09:00–18:00
- 휴무일
- 곤충식물원 매주 월요일 · 나비정원 매주 월요일
- 운영 안내
- 공원 자체는 문도 입장료도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개방한다. 바닥분수에는 개·폐장 시각이 없고 5~9월에 30분씩 가동한다. 5·6·9월은 13시·14시·15시·16시, 7·8월은 12시가 더해진다. 나머지 규칙 — 매주 월요일 정기점검으로 미가동, 강수량과 관계없이 우천 시 미가동, 수조의 물을 빼고 청소해야 해 비가 그친 당일에도 미가동 — 은 서울숲컨서번시의 2019년 공지에 있는 것이고 공원 운영처 페이지에는 없다. 컨서번시는 2021년 말로 활동을 마쳤다. 주차장은 211면, 5분당 소형 200원·대형 400원, 24시간 운영한다.
- 예상 소요시간
- 2시간
- 입장료
- 무료
함께 둘러보기

응봉산
성동구 응봉동에 있는 높이 81m의 낮은 산이다. 꼭대기의 팔각정에서 한강과 강 건너가 트여 보여 야경을 보러 오르는 사람이 많고, 4월 초에는 산 전체가 개나리로 덮인다.
한일관
1939년 종로에서 불고기집으로 문을 연 뒤 압구정으로 옮겨 온 한정식집이다. 상차림 단위로 낸다.

압구정 로데오거리
1990년대 초 패션 거리로 자리 잡은 뒤 지금은 젊은 층의 문화가 모이는 거리다. 옷가게 사이로 맛집과 카페가 섞여 있어 쇼핑만 하러 오는 곳은 아니다.
대림창고 갤러리
1970년대 정미소로 쓰이던 붉은 벽돌 건물을 고쳐 만든 전시 공간 겸 카페다. 설날과 추석 당일에만 쉰다.
자주 묻는 질문
텐트나 그늘막을 칠 수 있나요?
칠 수 없습니다. 운영처가 텐트와 간이텐트, 그늘막, 천막, 현수막 설치를 모두 금지합니다. 지정 구역에 그늘막을 허용하는 한강공원과는 다릅니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 공원 11곳 비교 — 서울숲·남산·한강공원·올림픽공원
서울의 공원 열한 곳을 어떤 곳인지, 얼마나 걷는지, 얼마나 붐비는지로 비교합니다. 열한 곳 가운데 아홉 곳은 개장 시간이 따로 없고 요금도 없어서, 시간보다 무엇을 하러 가느냐로 고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