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로데오거리
1990년대 초 패션 거리로 자리 잡은 뒤 지금은 젊은 층의 문화가 모이는 거리다. 옷가게 사이로 맛집과 카페가 섞여 있어 쇼핑만 하러 오는 곳은 아니다.
언어

장소 정보
- 입장료
- 입장료 없음 · 품목별 구매
함께 둘러보기
한일관
1939년 종로에서 불고기집으로 문을 연 뒤 압구정으로 옮겨 온 한정식집이다. 상차림 단위로 낸다.

신사동 가로수길
강남구 신사동의 번화가다. 은행나무가 늘어선 길을 따라 옷가게와 카페가 이어지고, 패션·뷰티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가 자주 열린다.

서울숲
공원 자체는 24시간 연중무휴지만 시간을 맞춰야 할 것은 거의 다 따로 논다. 생태숲과 두 곳의 실내 전시, 바닥분수가 각각 다른 시간에 운영하고 실내 두 곳은 월요일에 쉰다. 텐트·그늘막·천막은 아예 금지인데, 소풍 계획이 가장 자주 틀리는 지점이 여기다.
강남따로국밥
선지따로국밥 한 가지로 20년 넘게 이어 온 집이다. 수육도 함께 낸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 쇼핑 거리·백화점 6곳 비교 — 명동·홍대·가로수길·압구정·더현대·신세계
서울의 쇼핑지 여섯 곳을 누구를 위한 곳인지, 가격대는 어떤지, 쇼핑 말고 무엇이 있는지로 비교합니다. 넷은 노천 거리이고 둘은 실내 백화점이라, 비 오는 날과 한여름에는 갈 수 있는 곳이 둘로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