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
06:00에 열고 상시·점심시간 관람권을 판다. 이 사실이 이곳의 성격을 말해준다. 왕릉 둘을 품은 곳이면서 실제로는 직장인과 동네 사람이 지나다니는 공원이다. 만 24세 이하는 무료라 젊은 여행자에게는 요금 자체가 무의미하다.
언어

장소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00길 1
- 영업시간
- 3~10월 06:00–21:00 (입장 마감 20:00) 1·11~12월 06:00–17:30 (입장 마감 16:30) 2월 06: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무)
- 운영 안내
-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 남짓 걸린다.
- 해설
- 역사문화관 정기해설 화·수·목·금·토·일 10:00 · 14:00 재실 앞 / 야외해설 (한국의재발견) 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토 10:00 · 14:00 선정릉 정문 수표실 앞 능침(선릉) 해설 포함. / 야외해설 (우리문화숨결) 3월·4월·5월·6월·9월·10월·11월 일 15:00 선정릉 정문 수표실 앞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 입장료
- ₩1,000
- 운영
- 궁능유적본부
요금
| 대인(내국인 만 25~64세 · 외국인 만 19~64세) | ₩1,000 |
|---|---|
| 입장료(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신분증 지참)) | 무료 |
| 입장료(만 1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무료 |
| 입장료(한복(개량한복 포함) 착용자) | 무료 |
| 입장료(「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와 보호자 1인) | 무료 |
| 입장료(「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경우 동행 보호자 1인 포함)) | 무료 |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
| 입장료(해당 지자체 주민 (신분증·등본 등 증빙 제시)) | 50% 할인 |
| 단체(10인 이상 단체) | ₩800 |
| 상시관람권 | ₩10,000구입일로부터 1개월간 관람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한다. |
| 시간제관람권 | ₩30,000구입일로부터 1년. 조기 06:00~09:00(11~1월은 06:30~09:00)과 점심 11:30~14:30에 쓰며 입장은 13:30까지다. |
| 점심시간관람권 | ₩3,000구입일로부터 3개월간 10회. 11:30~13:30에 입장한다. |
출처: 궁능유적본부 — 관람요금 ·
볼거리

재실
재실은 왕릉 관리자(종9품 참봉, 종5품 영 등)가 지내는 업무 공간이자 제향을 준비하는 곳이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역사문화관
선릉과 정릉 역사문화관은 2011년에 처음 개관하고 2021년에 개편한 전시관으로, ▲세계유산 조선왕릉, ▲선릉과 정릉 및 능주 이야기, ▲선릉과 정릉의 임진왜란의 피해, 원찰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선릉 (성종릉)
선릉은 조선 9대 성종과 정현왕후 윤씨의 능이다. 선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이다. 성종 능침은『국조오례의』의 예에 따라 조성되어 봉분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봉분 주변으로 문·무석인, 장명등, 망주석 등을 배치하였다. 성종은 재위기간 동안 조선의 기본 법제와 국가 의례를 정비하였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선릉 (정현왕후릉)
선릉은 조선 9대 성종과 정현왕후 윤씨의 능이다. 선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이다. 정현왕후 능침은 성종의 능침과 비슷하나 봉분에 병풍석을 생략하고 난간석만 둘렀다. 정현왕후는 연산군의 생모 윤씨가 폐위되자 왕비로 책봉되었다. 1506년(중종 1) 중종반정 때 연산군을 폐위하고 친아들 진성대군(중종)의 즉위를 허락하였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정릉
정릉은 조선 11대 중종의 능이다. 정릉은『국조오례의』의 예에 따라 조성되어 봉분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모두 둘렀고, 문·무석인,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 등의 석물을 배치하였다. 현재 정릉 능침에 있는 석물은 모두 1562년(명종 17) 현재의 자리로 옮기면서 새로 제작하였다. 중종은 1506년 반정으로 왕위에 올라 연산군 재위시절의 잘못된 정치와 제도를 바로 잡았다.
궁능유적본부 (royal.khs.go.kr, KOGL Type 1)
재실 선택됨
편의시설과 접근성
선릉(성종·정현왕후) 능침 옆 관람로가 상시 개방되어 있습니다. 봉분 가까이 올라가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함께 둘러보기
피양콩할마니
평양식 콩 요리를 내는 집이다. 콩비지와 들깨수제비, 접시만두를 함께 낸다.

별마당 도서관
조용한 의미의 도서관이 아니라 쇼핑몰 아트리움이다. 대출은 없고, 다들 찍으러 오는 그 사진은 사람으로 가득한 공간의 사진이다. 콘센트와 작업 가능한 테이블이 있어 코엑스 일정 사이에 실제로 쓸 만한 자리다.
코엑스
삼성동의 전시·컨벤션 센터로, 전시장과 오디토리움에서 팬미팅과 시상식이 열린다. 같은 지하 단지 안의 스타필드 코엑스몰·아쿠아리움과는 별개 시설이다.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
현장 정가를 다 내고 들어갈 이유가 없다. 운영처가 자기 사이트에서 같은 성인권을 상시 할인가로 팔고 날짜에 따라 더 낮은 가격도 띄우므로, 기준으로 삼을 숫자는 도착 전에 예매하는 온라인가다.
이 장소의 이야기
- 서울의 조선왕릉 5곳 비교 — 무엇이 남아 있는지로 고르세요
서울 안에 있는 조선왕릉 다섯 곳 전부를 그 능에만 있는 것, 여는 시각, 위치로 비교합니다. 요금과 쉬는 날이 다섯 곳 모두 같아서, 어디를 갈지는 값이 아니라 무엇이 남아 있는지로 정하게 됩니다.
- 강남·코엑스 가볼 만한 곳 4곳 — 별마당도서관·코엑스아쿠아리움·봉은사·선정릉
코엑스 한 블록 안의 네 곳을 무엇을 보는지·실내인지·어떤 방식으로 닫히는지로 비교합니다. 닫을 문이 없는 곳은 봉은사 하나뿐이고, 나머지 셋은 각각 요일·계절·시각이라는 서로 다른 축으로 닫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