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RAVEL LIST

문화비축기지

41년간 닫혀 있던 석유비축탱크를 그대로 두고 공연장과 전시장으로 바꾼 곳이다. 공연이 없는 날에도 탱크 자체를 보러 걸어 들어갈 수 있다.

언어

장소 정보

영업시간
운영처 미공개
휴무일
운영처 미공개
운영 안내
이 배치는 공연·축제가 열리는 자리로서의 위치와 좌표만 확인했고, 상시 운영시간은 확인하지 않았다 (2026-09-03). 행사 입장 시각은 공연마다 주최 측이 따로 안내한다.
입장료
운영처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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